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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그래도 ‘참된 인물’을 뽑자
드디어 6·13지방선거 막이 올랐다. 후보들은 지난 24~25일 후보등록을 마치고 오는 31일부터 14일 간의 열띤 공식 레이스에 돌입한다.후보들은 저마다 이천발전을 장담하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지방선거를 바라보는 시민들의 마음은 차...
이백상 기자  2018-05-29
[데스크 칼럼] 구심점이 있고 없고의 차이
24년 종지부 찍는 시장선거시민은 어떤 시장을 원할까?이천은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단 2명의 시장을 배출했다. 그러니까 24년 동안 2명의 시장이 이천시를 이끌어 온 셈이다.유승우 전 시장(민선 1~3기)과 조병돈 현 시장(민선 4~6기)이 각각 내리...
이백상 기자  2018-02-01
[데스크 칼럼] 머리 굴리지 말고 위풍당당하게 밝혀라
지방선거가 코앞이다. 여야 정당들은 서둘러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은 지난 8일 위원장직을 사퇴하며 도지사 도전을 공식화했다. 공정한 경선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다는 것이 그의 사퇴 배경이다. 자유한국당은 현역...
이천저널  2018-01-10
[데스크 칼럼] ‘국민밉상’으로 불리는 그들
요즘 이천에서 ‘국민밉상’으로 떠오르는 부류가 있다.바로 선거 때만 되면 나타나는 후보자들이다. 파수꾼의 삶을 살아온 양 저마다 이천발전 운운하며 허리를 숙인다. 지역을 위한다고 하니 환영받아 마땅한 일이다.그럼에도 민생현장에서는 결코 환영받지 못하고...
이천저널  2017-11-08
[데스크 칼럼] 착각은 자유다
요즘 일부 정치꾼들은 과거 보수텃밭이었던 이천이 지난 19대 대선 이후 진보정당과 대동소이(大同小異)해졌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생각해보면 이해가 안 되는 것도 아니다.이천지역 대선 투표결과 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1만표 이상 이...
이천저널  2017-10-24
[데스크 칼럼] 당장 議長 선출하라
얼마 전 모 행사장에서 홍헌표 부의장이 이천시의회 의장 직무대행 자격으로 내빈 축사를 했다.그러자 한 참석자가 “직무대행? 의장님이 외국에 나가셨나요?”라고 묻는 것이었다. 아마도 전임의장을 지칭한 것으로 보였다.이 참석자는 사회활동이 많은 축에 끼는...
이백상 기자  2017-09-25
[데스크 칼럼] 멋진 마무리란
조병돈 시장은 장점이 많은 사람이다. 된장찌개처럼 구수하고 인정이 많다. 행시출신들이 득실거리는 지자체장에 9급 공무원 출신으로 내리 3선을 지내고 있다. 지방공무원 당시 경기도건설본부장과 이천시부시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민선 4기 때는 삭발투혼도...
이천저널  2017-06-16
[데스크 칼럼] 易地思之
인성은 ‘역지사지(易地思之)’라 했다. 역지사지의 근본은 남을 배려하는 것이다. 세상의 많은 다툼은 남의 얘기는 듣지 않고 오로지 자기주장만 내세우는데서 비롯된다. 역지사지의 기본을 모르는 까닭이다. 처지를 바꿔서 생각하는 것이 그토록 어려운 것일까?...
이백상 기자  2017-05-04
[데스크 칼럼] 시의회 위상 ‘곤두박질’
“1층(평의원) 따로 2층(위원장) 따로 끝없는 갈등과 반목, 유치한 감정싸움까지, 도대체 누구를 위한 시의회인지 묻고 싶습니다.” “요즘 이천시의회 분위기가 어떠냐?”는 기자의 질문에 돌아온 한 시민단체 관계자의 대답이다. 이는 이천시청은 물론이고 ...
이천저널  2017-03-30
[데스크 칼럼]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우리지역 정치인들에게 묻고 싶다.신둔에 들어서기로 했던 웅진 어린이마을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8년째 표류하고 있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고 있었다면 자질부족이요, 알면서도 그동안 팔짱만 끼고 있었다면 그것은 엄연한 직무유기다.무대를 웅진 어린이마...
이천저널  2017-02-28
[데스크 칼럼] 헌신짝보다 못한 정치인의 ‘약속’
명분을 버리고 실리를 택하는 것은 정치인의 자유다. ‘정치적 판단’ 어쩌고저쩌고 하는 것도 바로 이런 걸 두고 하는 얘기로 해석된다.그렇다면 약속을 저버리고 실리를 추구하는 것은 무엇일까? 자리 욕심에 약속 따윈 헌신짝 버리듯 내팽개쳐도 괜찮단 말인가...
이백상 기자  2016-07-06
[데스크 칼럼] 변화의 길목에 선 이천, 이천의 미래가 달린 ‘총선’
서너달 악수하고 4년 동안 인사 받는 선거철이 왔다. 사실 이때가 유권자들은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에게 인사와 악수를 가장 많이 받는 시기다. 자세히 말해 요즘은 유권자가 ‘갑’이고 출마자가 ‘을’이다.선거는 지역의 일꾼을 뽑는 매우 중요한 일로 당을 ...
이백상 기자  2016-03-08
[데스크 칼럼] 지리멸렬하다
불쌍하기 짝이 없는 이천이다. 응당 정치권에 의해서다.‘뽑을까 안 뽑을까’ 설왕설래한지 벌써 1년여 째다. 공석이 된 새누리당 이천 조직위원장 선출에 대한 얘기다.내년 총선이 6개월 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이를 둘러싼 갑론을박은 아직도 그대로다. 한마디...
이백상 기자  2015-09-23
[데스크 칼럼] 이제 거물급 정치인을 키우자
당락을 떠나 뼈 묻을 각오는 돼 있소? 요즘 이천은 새누리당 조직위원장 선출경쟁으로 무지 시끄럽다. 7명의 후보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하고 다닌다.이들 모두 자신이 ‘적임자’라고 얘기 한다. 이천지역 10개 안팎의 SNS밴드에선 이들의 홍보...
이백상 기자  2015-07-29
[데스크 칼럼] 2015 국민생활대축전, 새로운 지평을 열다
4일간 이어졌던 생활체육인들의 화합 큰잔치 ‘2015 국민생활대축전’이 지난 17일 끝이 났다.한마디로 멋지게 치러냈다.지역, 성적, 장애와는 관계없이 각 지역과 각국 선수단은 밝은 표정이었다.이천시민의 준비된 환영 속에 모두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고...
이백상 기자  2015-05-22
[데스크 칼럼] 국회의원이 되고자 한다면
총선에 관심 없다는 조병돈 시장에게‘큰 정치는 던지는 것’ 출마 부추기는여론이 확산되는 까닭은? 총선 출마를 꿈꾸는 인사들은 이천의 국회의원이 되고자 한다면 지금부터 시민에게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신‘을 보여줘야 한다. 왜 본인이 국회의원이 되어...
이백상 기자  2015-05-12
[데스크 칼럼] 시의회 정쟁(政爭) 멈춰야 한다
시의원들, 어딜 가나 따로 국밥건전한 토론과 협의 실종 민의의 전당 이천시의회의 모습이 정상이 아니다.한심하게 느껴질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시의회의 요즘 모습은 민의를 위한 전당이 아닌 갈등을 유발하고 의혹을 불러일으키는 막장 같다.동료에 대한 예...
이백상 기자  2015-05-01
[데스크 칼럼] 자존심 상한 이천
총선을 1년 앞둔 이천의 봄은 요란스럽기만 하다. 선거를 앞둔 불안정한 정치권 탓이다. 그러고 보니 13개월 전 오늘이 새누리당이 이천시를 ‘여성전략공천’지역으로 선정한 자존심 상한 날로 기억된다. 당시 피해를 본 후보들이나 시민들은 지금도 생각하고 ...
이백상 기자  2015-04-17
[데스크 칼럼]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
이천이 위태로워지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지방선거가 끝난 지 반년이 되도록 안정을 찾지 못하는 정치권이나 중부내력철도 역사 문제로 촉발된 ‘민심 대폭발’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불안한 모습이다. 더구나 지역사회는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조합장...
이천저널  2014-11-24
[데스크 칼럼] 시의회 ‘사소한 지적’ 일관
행감, ‘형식적인 년 중 행사’에 불과 민선6기 첫 이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마무리됐다. 지역을 놀라 게 할 만한 뉴스는 생산되지 않았다. ‘형식적인 년 중 행사에 불과했다’는 총평이 지배적이다. 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지난 16일부터 9일 간...
이백상 기자  201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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