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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
이천이 위태로워지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지방선거가 끝난 지 반년이 되도록 안정을 찾지 못하는 정치권이나 중부내력철도 역사 문제로 촉발된 ‘민심 대폭발’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불안한 모습이다. 더구나 지역사회는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조합장...
이천저널  2014-11-24
[데스크 칼럼] 시의회 ‘사소한 지적’ 일관
행감, ‘형식적인 년 중 행사’에 불과 민선6기 첫 이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마무리됐다. 지역을 놀라 게 할 만한 뉴스는 생산되지 않았다. ‘형식적인 년 중 행사에 불과했다’는 총평이 지배적이다. 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지난 16일부터 9일 간...
이백상 기자  2014-10-02
[데스크 칼럼] 누구나 기뻐야할 秋夕
우리민족 최대 명절 추석이 다가왔다. 추석은 음력 팔월 보름을 뜻한다. 가을의 한가운데 달이며 팔월의 한가운데 날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연중 으뜸 명절이다. 명절하면 우선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벌초가 끝난 조상님의 묘소 앞에서 온가족이 모여 정성스럽...
이백상 기자  2014-09-04
[데스크 칼럼] ‘매점빼라’ 갑의 ‘횡포’
회원 서명부 빼앗고 ‘매점 빼’ “명품호텔 지향한답시고 목욕탕 가격도 명품을 지향한다는 겁니까?” 비유하자면 ‘오던지 말던지 마음대로 하라’는 뜻이라고나 할까. 요즘 이천 미란다호텔 사우나를 이용하는 회원들이 배신감에 사로잡혀 이를 북북 갈고 있다고 ...
이백상 기자  2014-08-13
[데스크 칼럼] “훌훌털고 잘해 봅시다”
먼저 손 내미는 쪽이 승자다. 파벌은 심각하고, 분위기는 험악하다. 이천시민이면 누구나 다 아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천시의회 얘기다. 원구성 과정에서 불거진 불협화음이 수그러들기는커녕 감정싸움으로 비화될 조짐마저 일고 있다. 새누리당 의원 4명v...
이백상 기자  2014-07-25
[데스크 칼럼] ‘오합지졸’ 시의회
유치함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민의의 전당 이천시의회 돌아가는걸 보면 그렇다. 선거 당시 지역을 위해 목숨 바쳐 일하겠다던 각오는 온데간데없다. 시민들이 원치 않는 그저 ‘당파싸움’만 일삼을 뿐이었다. 벌써부터 앞날이 걱정된다는 여론이 팽배하다. 그럼...
이천저널  2014-07-15
[데스크 칼럼] 소통의 필수는 ‘직언(直言)’
말하기보다 들어라 “시장님 앞에서 直言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선거가 끝난 후 관변 안팎에서 흘러나온 말이다. 민선5기 시절 공무원들은 조병돈 시장 앞에서 직언(直言)을 하는 사례가 거의 없었다고 한다. 상하급자 간의 소통부재 탓일까? 아니면 호통...
이백상 기자  2014-06-24
[데스크 칼럼] 이제 시작이다
‘한쪽에선 웃고, 다른 한쪽에선 울고’, ‘선거란 늘 그렇게 아쉬움만 남는 것인가?’ 유권자의 선택이 이 같은 명암을 만들어 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6•4지방선거 결과다. 승자는 기쁨의 눈물을, 패자는 쓰라린 마음을 달래야만 했다. ...
이천저널  2014-06-10
[데스크 칼럼] 市長은 아무나 하나
투표일이 다가오자 선거가 과열되고 있는 모습이다. 어떻게 해서든 당선만 되면 그만이라는 식의 상대후보 흠집내기용 발언이 난무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로 유권자들의 마음이 무겁고 착잡한 가운데 요란한 로고송을 틀고 율동으로 시선을 끌려는 선거운동도 일부 ...
이백상 기자  2014-05-27
[데스크 칼럼] 도대체 ‘공천’이 뭐길래
동서남북 7일 오후 6시20분 휴대전화에 불이 나기 시작한다. 열이면 열 새누리당 기초•광역의원 공천결과를 묻는 전화였다. 그 시각 유승우 국회의원 사무실은 ‘판도라의 상자’라 할 수 있는 여론조사 결과가 든 서류봉투 개봉을 앞둔 상태였다....
이백상 기자  2014-05-12
[데스크 칼럼] 선거 이후, 이천시민 ‘대통합’ 누가 이룰 것인가?
이천 정치판이 역동적으로 변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내파는 아니라도 내상을 입고 이번선거에 돌입했다.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수식어는 불투명해졌다. 새누리당 대세론과 보수 필승론은 뚜껑을 열어봐야 가늠할 수 있는 현실이 됐다. 조병돈 시장의 탈당과 새...
이백상 기자  2014-05-12
[데스크 칼럼] 그런 사람을 뽑자
선거의 계절이다. 벌써부터 후보자간 경쟁이 장난이 아니다. 지방선거는 민의를 대변하는 ‘생활정치인’을 뽑는 성격이 강하다. 앞으로 이천을 이끌어갈 미래지도자를 선출하는 측면도 강하다. 이렇게 중요한 지방선거이지만 유권자들은 아직까지 시큰둥하다. 그저 ...
이백상 기자  2014-04-11
[데스크 칼럼] 서글픈 이천
새누리당의 이천시장 여성전략공천은 지역사회에 충격으로 다가왔다. 예상치 못한 소식에 누구보다 정치권 스스로가 놀랐다. 만일 의도가 순수하다거나 지역 국회의원이 몰랐다고 쳐도 전략공천은 여러모로 온당하지 못하다는 지적이다. 이 때문에 이천은 정치적 격변...
이백상 기자  2014-04-01
[데스크 칼럼] 시민은 분노한다
이천시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새누리당이 이천을 여성우선공천 지역으로 선정하면서 부터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과에 시장 후보들은 일제히 ‘패닉상태’에 빠져들었다. 지지자들도 망연자실해 있다. 시민들은 새누리당의 이 같은 방침에 “이천을 우습게 보지마...
이백상 기자  2014-03-20
[데스크 칼럼] 정치는 타이밍의 예술
민주당 無공천 방침, 흥행 성공할까?
6•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다. 코앞으로 바짝 다가온 6•4지방선거 얘기다. 민주당과 안철수 의원의 새정치연합이 2일 ‘기초선거 무공천’ 방침을 천명하며 신당 창당을 선언했다. ‘설마’ 했던 게 현실이 된 까닭에 지역정가는 요동...
이백상 기자  2014-03-05
[데스크 칼럼] 벌써 잊은 건가?
시민들은 선거 때만 되면 어김없이 도지는 ‘몹쓸 병’이 있다고 얘기한다. 바로 ‘줄서기 정치 병’이라고 한다. 공천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누군가(?)의 눈에 들기 위한 ‘눈도장 찍기 진단’을 받은 것 같다고 비판하기도 한다. 선거에 나서는 사람들...
이백상 기자  2014-02-13
[데스크 칼럼] 이천, ‘행복날개’ 달았다
이천이 오랜만에 크게 떴다. ‘SK하이닉스 공장증설 승인, 이천에 15조원 투자’ 제하의 기사가 최근 방송뉴스와 신문의 톱을 장식한 것이다. 뉴스는 전국으로 퍼졌고 이천은 타 지자체의 부러움을 사는 도시로 다시 유명해졌다. 서울의 한 친구는 전화를 걸...
이백상 기자  2014-01-09
[데스크 칼럼] 소신 없는 사람들
때는 선거철이다. 내년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예비 후보들은 저마다 자신을 알리고 지지를 얻기 위해 백방으로 뛰고 있다. 중요한건 자신이 선출직이 되면 시민을 위해 어떠한 경우에도 굴하지 않고 뜻을 펼쳐나갈 수 있다는 의지의 피력이 유권자에게 지지를 호소...
이백상 기자  2013-12-27
[데스크 칼럼] 단체장의 중노동 외교
“요즘 조병돈 시장의 ‘글로벌 발품’은 우리 후손들에게 큰 자산으로 고스란히 전달될 겁니다.” 해외 순방길에 나선 조병돈 시장의 한 수행공무원은 최근 조 시장의 해외 초청행사 참석에 대한 소감을 이렇게 표현했다. 이어 “가히 중노동에 가까운 일정을 소...
이백상 기자  2013-12-05
[데스크 칼럼] ‘너 자신을 알라’
유능하고 용기 있는 사람이 ‘투표’로 심판받는 선출직에 도전한다. 때로는 그렇지 않은 사람이 심판대에 올라 곤혹을 치르곤 한다. ‘自業自得’(자업자득). 평상시에 잘하지 못했던 지난 과거를 후회하면서 말이다. 어쨌든 지방의원이나 기초단체장을 목표로 뛰...
이백상 기자  20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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