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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 칼럼] 3년을 돌아보자
내년 지방선거가 1년도 채 남지 않았다. 후보군들은 저마다 신발 끈을 단단히 조여매고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그러나 지방의회 3년을 돌아보면 어김없이 낙제점이 많아 보인다. 실제로 주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조례는 가뭄에 콩 나듯하다. 힘없는 주민들이...
이백상 기자  2013-06-14
[데스크 칼럼] 나이는 숫자일 뿐
우리지역 어르신들이 펴낸 ‘여든 셋 눈 세상’에 얽힌 사연이 아직도 눈에 아른 거린다. 정말이지 이천시가 만들어낸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하고 싶다. 우리 부모와 형제자매들이 세상에 대한 부푼 꿈과 희망이 넘쳐나는 꽃다운 나이에 오로지 가족을 위해 반납해...
이백상 기자  2013-03-06
[데스크 칼럼] 趙병돈 시장의 청탁?
“함께하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 할 수 있습니다.” 요즘 서민을 위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조병돈 이천시장의 눈물겨운 하소연이다. 그의 행보에 지역사회 곳곳에서 칭찬의 목소리가 자자하게 일고 있다. 서민행정을 위해 바쁜 일정을 마다하고 나섰기 때...
이백상 기자  2013-01-30
[데스크 칼럼] 이름만 걸어놓는 단체활동이라면
아예 보따리 싸는 게 낫다
불과 얼마전까지 이취임식이 한창이었다. 우리 이천에는 단체들이 왜 그렇게 많은지 가는 곳마다 이를 알리는 현수막이 나부꼈다. 그러고 보니 이천은 회장님 천국이 따로 없다. 어쨌든 한해를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가는 이’에겐 그간의 고생에 대한 격려를, ...
이백상  2013-01-21
[데스크 칼럼] 규제 개선, 우물 밖으로 나갈 때
중복규제 개선을 위해 이천시는 과거 10여년을 중앙정부를 설득하거나 또는 건의를 해도 안 될 때는 대규모 집회를 열면서까지 우리의 주장을 펼쳐왔다. 과거 10여년을 돌이켜 볼 때, 이 같은 행동이 ‘좋은 결과를 얻어냈는가’를 묻는다면 답은 반반일 듯싶...
양동민 기자  2012-12-18
[데스크 칼럼] ‘직무수행능력 부족’ A과장뿐이겠는가
지난 8일 이천시 공직사회가 술렁였다. 시 최초로 A과장이 업무상 직무수행능력 부족이라는 이유로 3개월 간 직위해제를 당했기 때문이다. 초유의 인사 조치로 반발도 예상됐지만 분위기는 ‘그럴 줄 알았다’, ‘언젠가 터질 상황’, ‘안됐지만 본인 스스로 ...
양동민 기자  2012-11-19
[데스크 칼럼] 글을 쓰는 고통에서 사회적 책임 다 할 터
400호 특집호가 나간 지 얼마 되지 않은 2004년 10월 이천저널신문사에 입사했다. 중학교 때 기자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뒤, 34살이 돼서야 그 꿈을 작게나마 이뤘다. 당시만 해도 이천에 온지 갓 1년이 넘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외지인으로서 열...
이천저널  2011-01-08
[데스크 칼럼] 답보 상태에 빠진 이유는?
“장사하는 사람들이요? 형편없데요. 다들 죽겠다고 난리들 치던데요 뭐. 아니 그런데 그게 어제 오늘의 일입니까. 하여튼 먹고 살기 힘들다고 아우성들입니다.” 한 소상공인에게 요즘 이천경제가 어떤 것 같으냐고 묻자 돌아온 대답이다. 작년이나 올해나 내수...
이천저널  2010-09-03
[데스크 칼럼] 생태계 파괴 주범 환삼덩굴
길거리에도, 하천 등지에도, 산에도, 들에도 초록색 풀로 둘러싸여 있는 모습을 먼발치에서 바라보면 너무나도 아름답다. 초록은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색이라고 했던가. 괜시리 눈의 피로가 풀리는 것 같으면서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을 느낀다.그런데 가까이 가...
이천저널  2010-09-03
[데스크 칼럼] 위원 자격은 있나 묻고 싶소?
뭔가 많이 부족했다. 어쩌면 속전속결의 산물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보니 시민을 대신해 책상머리에 앉은 책임자들이 신중하지 못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 신이고등학교 교명이 이현고(利賢高)로 확정된 것을 두고 하는 얘기다....
이천저널  2010-08-13
[데스크 칼럼]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지난 13일 이천시 원목회의에서 유광수 원로회 의장이 진심 어린 사과를 했다. 조병돈 이천시장의 취임식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유 의장은 처음부터 마음이 무거운 듯 보였다. 그러더니 아니나 다를까 회의가 끝나갈 무렵 유 의장이 말문을 ...
이천저널  2010-07-16
[데스크 칼럼] 우리의 전통, 그것이 위험하다
지금 세계는 전통적인 생활로 돌아가려고 아우성이다. 자연의 소중함을 무시하고 마구잡이로 개척하던 시대는 이미 지났다. 하나라도 더 새로운 것을 만들려는 시대가 아닌, 옛 것을 더 잘 익히는 온고지신의 시대가 온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떠한가?본래...
이천저널  2010-07-09
[데스크 칼럼] 원로회 의장, 선거운동 적절한가?
'사람이 다 사람이냐, 사람이 사람다워야 사람이지'라는 말이 있다. 이는 겉보기로는 사람일지라도, 도덕적이지 않거나 사람으로서의 본분을 지키지 않는다면 사람이라 할 수 없다는 말이다. 판·검사는 말할 것도 없고, 교사도, 의사도, 기자도 자신의 본분을...
이천저널  2010-07-05
[데스크 칼럼] 순리를 거스르지 말자
의장선거를 둘러싼 여러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다는 얘길 들으면서 지방의회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중학생 이상이면 알고 있을 상식으로 이야기하자. 의장은 시의원들이 뽑는다. 그러므로 의장은 민의의 대변자인 시의원들의 대표이자 수천억원에 달하는 이천시...
이천저널  2010-06-28
[데스크 칼럼] 잉크도 마르지 않았다
자리다툼이 장난이 아니다. 잉크도 마르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잿밥에 눈이 멀어있다니 참으로 한심하다. 일부 당선자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들은 불과 엊그제만 해도 허리를 땅 끝까지 구부리며 한 표를 호소했다. 그리고 당선이 됐다. 그러자 마자 서로 자...
이천저널  2010-06-18
[데스크 칼럼] 지방선거가 남긴 교훈은?
‘한쪽에선 쓴맛, 다른 한쪽에선 단맛.’ 주민들의 선택이 이런 명암을 만들었다. 6·2지방선거 결과다. 승자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패자는 쓰라린 마음을 달랬다. 서로 엇갈리는 희비를 뒤로한 채 지방선거는 이렇게 끝이 났다. 이젠 미련을 둘 필요 없...
이천저널  2010-06-04
[데스크 칼럼] ‘현명한 버튼’을 눌러라
지방자치단체의 성패는 무엇보다 단체장의 리더십에 달려있다. 잘못 뽑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 갈 수 있다. 이에 반해 잘 뽑으면 시민들이 마음 편히 살 수 있다. 단체장을 견제하면서 협력해야 하는 지방의원들의 능력 또한 중요하다. 부지런함은 물론이거니와 ...
이천저널  2010-05-25
[데스크 칼럼] 이제는 ‘편 가르기’인가
가면 갈수록 ‘몹쓸 선거’라는 생각이 든다. 어제의 아군이 오늘의 적이 된 경우를 보면 그렇다. 치사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반드시 당선돼 같이 입성하자’고 술잔을 기울일 때 마다 맹세했던 동료들이 어느 한순간 서로 눈치 보는 사이로 발전한 까...
이천저널  2010-05-18
[데스크 칼럼] 정책과 공약으로 상대방을 압도하라
이제 30여일 남았다. 6·2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지역사회는 온통 선거 이야기뿐이다. 그만큼 유권자들의 지방정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특히 지난 29일 조병돈 이천시장의 민선5기 이천시장 공식 출마선언으로 이천정가는 ...
이천저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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