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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복지한마당] 학교폭력 근절대책은 무엇인가?
연말연초부터 학교폭력의 뉴스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는 오늘내일의 일이 아니다. 과거 필자도 이천중학교에 다닐 때 동급생들에게 매일같이 아니 쉬는 시간마다 폭행과 금품갈취를 당한 기억이 있다. 성인이 된 지금도 그 수치스러움과 모욕감의 잔상은 그대로다...
이천저널  2012-01-06
[복지한마당] 이천시 복지예산 증가? 이제 그 다음은
이천시 복지예산 비율이 약 27%가 넘었다. 고무적인 현상이다. 하지만 어디에, 어떻게 쓰일까? 피부에 와 닿는 복지시책이 필요하다. 이에 이천시는 시민예산참여제를 마련해 참여 위원들을 위촉했다. 이제 본격적으로 지역복지발전을 위한 밑그림이 그려질 것...
이천저널  2011-12-26
[복지한마당] 지금은 기업의 중재 역할이 필요하다
이제 2011년 끝자락에 서있다. 이 시간을 기다렸든 기다리지 않았든 지금은 정리하고 새해 계획을 잡아야 할 때다. 정치권은 디도스 공격으로 인해 혼란스럽고 국민 가계 빚은 이제 평균 5천2백만원 시대다. 추운 날씨처럼 얼어붙은 경제에 찬물을 끼얹는 ...
이천저널  2011-12-14
[복지한마당]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어떻게 해야 하나?
최근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자원봉사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은 대학진학의 중요 요인으로 학점에도 그 영향력이 크다. 청소년 자원봉사의 제도화는 1995년 5월 31일 교육개혁위원회가 제시한 신교육체제 수립을 위한 교육개...
이천저널  2011-12-02
[복지한마당] 청소년의 꿈을 키워주는 키다리클럽이여 부활하라~
키다리클럽에 가입해 주세요! 지난 11월 15일 키다리클럽 회의가 복지협의체 사무실에서 열렸다. 그런데 12개 기관단체 중 3개 기관만이 참석했다. 이대로는 클럽운영이 사실 상 어렵다고 생각했다. 기존 장학사업을 하는 기관, 단체가 키다리클럽의 필요성...
이천저널  2011-11-18
[복지한마당] 엄청난 이천의 교육 ‘열’
어제 저녁 집에 들어가면서 이천성당부설 성모유치원에 줄을 서있는 사람들을 보았다. 자세히 보니 11월 11일 유치원 원서배부 때문에 미리 이틀 전부터 줄을 서있는 것이다. 항간의 소문에 의하면 직장 때문에 아르바이트생을 세워놓기도 하고 시부모님과 친정...
이천저널  2011-11-14
[복지한마당] 장애인생활시설 종사자들을 통해 행복도시 이천을 말한다.
우리 이천시는 2011년 지역사회복지 시행계획 기준 장애인은 10,186명이다. 많다고 하면 많고 적다고 하면 적은 인원이지만 이천시 인구의 21만명 중 5%라고 환산하면 그리 적은 인원은 아니다. 이천시에는 장애인생활시설 7개소, 장애인이용시설 8개...
이천저널  2011-11-07
[복지한마당] 현수막 게시는 어디까지가 불법이고 어디까지가 합법입니까?
관내 현수막을 게시하려면 그리 수월치가 않다. 이미 좋은 자리는 다 설치된 상태이고 홍보가 잘되는 좋은 자리의 공식게시대는 몇 주를 기다리기 일쑤다. 과거에 사회복지의 날 행사와 관련하여 홍보용 현수막을 공식게시대에 붙였다. 그런데 업체에서 알려 준 ...
이천저널  2011-10-28
[복지한마당] 장애를 딛고 취업을 통해 다시 되찾은 가족의 행복
본 사례는 이천시 여성회관 취업성공사례 이야기다. 어느 날 여성회관 취업매니저에게 청각장애를 가진 한 중년여성이 구직을 신청했다. 취업의 문턱은 비장애인에게도 높지만 장애인에게는 더더욱이 높은 장벽이었다. 하지만 이 여성은 꼭 일해야 하는 이유가 있었...
이천저널  2011-10-21
[복지한마당] 사회복지사 여러분 이천시사회복지사협회에 가입합시다!
우리 이천시에는 약 1천여명의 사회복지사들이 있다. 하지만 면허에도 장롱면허가 있듯이 일선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들은 5분의 1도 안 된다. 정규대학에서만 취득할 수 있었던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사이버 및 학점은행제에서도 취득할 수 있게 됨으로써 많은 ...
이천저널  2011-10-17
[복지한마당] 사례관리 활성화 요인 1순위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간사?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 1박2일 일정으로 충북 청원군 오송리에 위치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kohi)‘민관협력과정’ 교육을 받고 왔다. 금번 교육은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간사로서 3년차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주요내용은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활성화...
이천저널  2011-10-10
[복지한마당] 하이닉스(Hynix)가 계획한 도자거리 조성 프로젝트는 어디에...
이번 글을 쓰면 또 하이닉스에서 전화가 올 것 같다. 하이닉스는 정문 앞 터널을 개보수하면서 이천이 자랑하는 도자기를 소재로 공동모금회를 통해 ‘좋은기억 도자거리’ 사업을 시작했다.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업계획에 없었던 터라 사업초기 부담은 됐지만 하이...
이천저널  2011-09-30
[복지한마당] 올림픽에도 장애는 존재하는가?
필자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 근무할 때 알게 된 재가장애인 한 분이 있다. 그녀는 보통 장애인분들과는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 다름 아닌 장애인올림픽 메달리스트이다. 종목은 여자투포환 던지기. 하반신을 쓸 수 없는 불편한 몸이지만 운동으로 단련된 그녀...
이천저널  2011-09-23
[복지한마당] 제12회 사회복지의 날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해주신
사회복지 동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지난 9월 7일 제1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축제가 있었다. 이번행사는 필자나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관계자 모두가 매우 기대가 컸던 행사였다. 이천의 보건 및 복지서비스를 일임하고 있는 기관(시설) 및 단체들이 사회복지의 날을 계기로 하나 되는 날이기 때문...
이천저널  2011-09-09
[복지한마당] 남자는 모르는 여성복지
여성복지 발달의 저해요인으로 전문가들은 정책의 일관성 결여와 사업의 지속성 부재의 문제를 꼬집는다. 이는 여성이 사회적 약자이기는 하나 일상생활에서 크게 도움이 필요 없다는 까닭에 정책적으로 우선순위에서 멀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명실공이 한 가정에서...
이천저널  2011-09-06
[복지한마당] 설봉공원 금연지역 조례제정을 위한 바람들...
지난 칼럼에서 설봉공원에 대한 이야기를 쓴 이후 많은 분들에게서 긍정적인 호응을 받았다. 내용의 요지는 설봉공원을 지키기 위한 사회단체들의 노력,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의 시민들의 흡연과 쓰레기 무단투기 등으로 더렵혀지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의 토로였다...
이천저널  2011-08-30
[복지한마당] 8.15 광복절을 보내며
8월은 나라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광복절이 있다. 하지만 독도특위 일부의원들이 8.15 태극기를 안달아 구설수에 올라 그리 기분 좋지 못한 광복절이었다. 제66주년 광복절을 맞아 서울 구로구와 성동구, 대구시 등 여러 지자체들은 광복절에 태...
이천저널  2011-08-22
[복지한마당] 담배피고 쓰레기 막 버려도 괜찮은 설봉공원?
이천에는 아름다운 설봉공원이 있다. 이천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설봉공원이 있어 이천은 얼마나 행복한 도시인지, 얼마나 살기 좋은 도시인가를 느낄 수 있다. 이러한 공원을 지키기 위한 각 사회단체들의 노력이 있는데, 특히 이천여주경실련과 해병...
이천저널  2011-08-16
[복지한마당] 무한돌봄센터와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협력방안
지난주에 무한돌봄센터가 첫 솔루션회의를 가졌다. 이제 무한돌봄센터는 지역복지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됐으며 복지브랜드로서 유일무이하게 특허출원도 했다. 이러한 빠른 성장은 경기도의 주력사업으로 진행됐기 때문이다. 무한돌봄센터 홍보동영상을 보면 정말 많은 ...
이천저널  2011-07-25
[복지한마당]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협력방안
지난 칼럼내용 때문에 지역 사회단체장님들의 오해 아닌 오해를 받았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어떠한 마찰을 빚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던 것이다. 역시 글이란 독자의 성향에 따라 여러 해석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이천저널  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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