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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깊은 생각 중?

이백상 기자l승인201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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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절 기념행사에 참석한 유승우 의원과 조병돈 시장이 심오한 표정으로 내빈석에 나란히 앉아 깊은 생각에 잠겨 있다. 잠시 후 두 인사는 태극기를 양손에 들고 ‘대한독립만세’를 큰 소리로 외쳤다. 유 의원은 최근 일본 내 약탈 문화재인 이천 5층석탑 반환 추진과 관련해 일본 문화재와의 맞교환 방안이 진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백상 기자  sm38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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