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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의 길을 걷겠습니다

이천저널l승인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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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올곧은 방향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설령 어떤 유혹이 다가온다 해도 절대 시험에 들지 않겠습니다. ‘정론’, ‘정도’, ‘정직’을 언제나 가슴 속에 새기고 지역 언론의 자존심을 지키며 이천시민을 위해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이제 성인의 길에 들어선 19살 어린 신문이지만, 누구 못지않게 열심히 해나갈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똑바로 뻗은 하나의 길, 정론을 향해 이천시민과 함께 걷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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