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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아래 바람이 연주하는 곳 ‘이천 세라피아’

한송이 기자l승인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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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계절 가을. 푸른 가을하늘과 선선한 가을바람이 공존하는 곳에서 23일 이천 세라피아가 활짝 문을 열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함인지 세라피아 앞을 장식하고 있는 풍경나무가 연주에 한창이다. 한편, 이천 세라피아는 24일 개막한 ‘2011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와 ‘제25회 이천도자기축제’와 맥을 같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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