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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도약을 꿈꾸다 ‘강동대학교’

한송이 기자l승인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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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학교’가 지난 6월 ‘극동정보대학’에서의 교명변경을 맞아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꿈꾸고 있다.
다변화하는 산업과 기술, 사회의 변화 흐름에 맞춰 더 트렌디하게, 더 전문적으로 발전하고자 하고 있다.
취업을 최우선으로 하는 학생중심의 교육대학, 강동대학교가 꿈꾸는 세상 속으로 빠져보자.

■ 학생이 만족하는 교육대학 ‘강동대학교’
강동대학교가 학생들의 적성개발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학생이 만족하는 대학이 최고의 대학’이라는 생각에서다.
학생들의 적성을 개발하고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강동대학교는 30여종의 다양한 장학제도를 마련해 학생들이 등록금 걱정 없이 편안하게 대학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학생들의 어학연수 부담을 덜어주고자 매년 해외어학연수생을 선발해 항공료를 비롯한 모든 비용을 전액 지원해 왔다.
또 현대식 기숙사, 그린PC 적용, 학생서비스센터 운영 등 미래형 첨단 캠퍼스를 조성하여 편안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들어주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학교 측이 이와 같은 노력을 펼친 결과, 요즘 강동대학교 학생들이 대외적으로 널리 이름을 떨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작년 11월에는 ‘제12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9월에는 건축과 학생들이 ‘제6회 한국농어촌건축대전’ 계획건축 부문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학생이 만족하는 학생중심의 교육대학’으로 나날이 변화하고 있는 강동대학교. 그곳에서 꿈을 마구마구 펼쳐보자.

   

 

■ 취업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학 ‘강동대학교’
학생중심의 교육대학으로 거듭난 강동대학교의 목표는 ‘취업’이다. 학생들의 최대 난제인 취업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강동대학교는 취업지원을 우선시하며 학생들을 산업체가 원하는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 입학에서 졸업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의 근로의욕을 고취시켜 사회진출을 돕고, 진로탐색과 목표설정을 통한 자기주도적 경력개발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다양한 산업체와의 산학협동을 체결한 것은 물론이고, 학생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취업지원센터에서는 각종 취업관련 행사를 펼치고 있으며, 학생들의 직업심리검사를 실시해 개인별 경력개발 방향을 코칭해주고 취업멘토제를 운영하는 등 학생 자신의 자아를 찾음과 동시에 취업으로의 발판을 마련해주고 있다.
특히 학생들에게는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산업체에는 인력을 추천하여 직접적인 취업과 연계가 가능하도록 했다.
오늘도 강동대학교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주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있다.

   

 

■ 유행을 선도하는 대학 ‘강동대학교’
강동대학교가 급변하는 사회에 발을 맞추기 위해 파격적인 변화를 거쳤다. ‘스마트폰과’와 ‘신재생태양광공학과’를 신설한 것이다.
‘스마트폰과’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이나 스마트폰 보안시스템, 네트워크시스템 등의 전문지식을 익혀 시스템운영과 정보보호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는 곳으로, 최근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 힘찬 첫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한다.
‘신재생태양광공학과’는 최근 서울 및 대도시 정전사태 등에 대비해 태양광분야 혹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전문가를 양성하는 곳으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에너지를 개발 또는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강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최고경영자(CEO)과정을 개설, 글로벌시대에 발맞춰 스마트한 CEO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 역할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평생교육원에서는 경영은 물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언론,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에 따른 파격적인 강사 초청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처럼 유행을 선도하는 강동대학교는 학생들이 스스로 변화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주고 있다. 


   
▲ 류정윤 강동대학교 총장
인터뷰/ 류정윤 강동대학교 총장

“변화와 도약에 함께 하겠습니다”

“강동대학교는 전문화된 기술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에 봉사할 21세기 주역이 될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류정윤 강동대학교 총장은 ‘학생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다. 취업률과 같이 눈에 보이는 수치보다는 학생 스스로가 자신의 적성에 맞는 분야에 취업하여 만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류 총장이 가장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은 교수진과 교육과정이다.

호텔 관광 분야의 교수진을 리츠칼튼호텔, 인터콘티넨탈호텔 지배인 출신의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고, 보건의료공학과의 장웅용 교수는 초고주파 응용소자 분야의 성과를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등재되기도 했다.

또 최근에는 스마트폰 열풍으로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에 관심이 모아지면서 컴퓨터정보과의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스마트폰과를 신설했으며, 호텔조리제빵과는 바리스타와 소믈리에 자격증 과정을 신설했다.

더불어 류 총장은 학생들의 능력신장을 위한 노력은 학교 측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학생들의 ‘의지’라고 말한다. 학생의 의지가 충만할 때 비로소 학교의 노력도 빛을 발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때문에 류 총장은 기꺼이 학생들의 ‘발디딤판’이 되기로 작정했다.

“미래를 준비하게 하는 것은 강동이지만, 미래를 개척하는 것은 학생입니다. 강동에서 양쪽 날개를 펼칠 수 있는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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