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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위대하다 ‘한국자유총연맹이천시지회 여성회’

이천저널l승인201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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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란 한국자유총연맹이천시지회 여성회장
“앞으로 우리 한국자유총연맹이천시지회 여성회는 여러분들에게 한권의 책이 되어 만나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봉사를 하실 분이나 받으실 분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자유총연맹이천시지회 여성회(회장 최미란)는 이천시 전역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아이들의 ‘엄마’가 되기를 자처하고 있다. 최근 맞벌이부부가 늘어남에 따라 교통사고나 아동성폭력 등 아이들의 등하굣길이 사각지대에 놓였기 때문이다.

이에 한국자유총연맹이천시지회 여성회는 아이들의 등하굣길을 지키고 아동 관련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홍보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요즘 들어 최대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아동성폭력으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학교 내 순찰활동을 펼치면서 혹시 모를 범죄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기에 여념이 없다.

또 교통사고와 같은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는 각종 안전사고에도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 아이들을 위해 직접 경찰이 되기도 했다. 아이들 등하교 시간이 되면 학교 앞 곳곳에서 포순이활동의 일환으로 건널목지킴이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중앙통 등에서는 아동성폭력, 성추행을 근절하기 위한 전단지를 배포하면서 아동성폭력의 피해와 위험성 등을 홍보하고 있다.

최미란 한국자유총연맹이천시지회 여성회는 “교내순찰 등 아주 작은 활동에도 아이들이 굉장히 큰 위안을 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지 뼈저리게 느끼게 됐다”며 “내 자식이라고 생각하고 이천시의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는 순간이 올 때까지 앞으로도 우리의 활동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연락처 : (사)이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632-9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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