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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앱 창작터’ 선정

이천저널l승인20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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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4개 앱 창작터 중 하나로 선정된 극동대학교는 오는 3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앱 창작터를 통해 총 560명 이상의 교육생을 수료시킬 예정이며, 학점 인정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교육생을 집중적으로 육성·지원할 계획이다.

또 교육생들을 학습을 위해서 269㎡의 전용공간과 8대 이상의 테스트 베드용 스마트폰 등을 제공하며, 교육생들의 편의를 위해서 기숙사, 학교 편의시설 등을 제공한다.

극동대학교는 기본 개발자 과정인 4개 OS 과정(iOS, Android, bada, Windows Phone 7)을 모두 운영하며, 전문 특성화 교육과정으로 다른 플랫폼에 대한 소개 및 이해를 위해 기본 OS의 심화과정을 운영한다.

교육 희망자는 극동대학교 스마트모바일학과(http://smart.kdu.ac.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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