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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카우트 제3성인대, 장애인의 날 ‘숨은 공신’

이천저널l승인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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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한 장애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는 과정에서 숨은 공신이 있었다.

한국걸스카우트 제3성인대(대장 남화선)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진행됐던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200명분의 식사를 준비했다.

19일에는 남화선 대장을 비롯한 7명의 회원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20일에는 남화선 대장을 비롯한 15명의 회원이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장애인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힘썼다.

남화선 한국걸스카우트 제3성인대 대장은 “매년 해왔던 장애인 식사 준비였지만, 올해는 특별히 장애인의 날에 식사준비를 하기로 했다”며, “준비하는 과정이 조금 미흡했지만, 많은 분들이 오셔서 식사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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