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2.1 목 12:57

이젠 우리도 할 말은 하고 살자.

전 광 우 경한실업(주) 상무 이천저널l승인2010.11.1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시진핀 중국국가 부주석의 “항미원조전쟁(抗美援朝戰爭)은 침략에 맞선 정의로운 전쟁”이라고 발언한 것은 중국정부가 일찍이 정한 정론이라고 떠들어 대고 있다 6.25전쟁은 북한 괴뢰 집단이 불법 남침한 것은 세계기구인 UN에서 결의하여 16개국 나라에서 직접 병력이 참전했고, 67개국에서 의료지원과 물자지원을 하여 김일성 도당들의 적화 통일을 물리친 것은 국제적으로 남침을 인정한 것이며. 중국과 소련은 6.25전쟁의 배후에서 협조 동의하에 중국은 70여만 명의 병력이 참여해서 우리에 통일의 기회를 막았고. 소련은 탱크를 비롯한 전쟁 물자를 사전에 지원하여 남침했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 수 있는 사실인데, 이제 중국이 배가 좀 불러서 살게 되었다고 떠벌리고 있는 것은 북한 김정일이 천안함 폭침과 김일성 3대 세습으로 북한국민들을 더욱 기아와 억압을 가중 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만 된다.

이제는 우리나라도 세계 열강국들과 어깨를 견줄 수 있는 경제력과 국방력도 갖추었다고 볼 수 있기에 굴욕적인 외교로 중국에게 너무 아부하거나 참을 필요가 없다. 할 말은 하고 따질 것은 따져서 다시금 지금과 같은 망언을 하지 못하게 하고 우리에게 얼마의 손실이 있다 해도 더 이상 참아가면서 굴욕적인 자세를 가질 필요가 없다. 역사적으로 그들은 우리를 항시 멸시해 왔으며 조공을 바치고 아부하던 치정자들도 있었지만 고구려시대때 당태종 같은 자는 고구려 연개소문장군에게 한쪽 눈을 잃어버리고 후손에게 다시는 고구려를 넘보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던 역사적 사실도 있다. 그와 같이 우리가 강하게 되면 감히 누구도 우리를 얕잡아보지 못하는 법이다.

이스라엘은 주변국들이 이리떼처럼 덤벼들고 있지만 “방어적 공격”이라는 전략으로 적으로부터 공격해오리라는 확신이 있으면 언제든지 선제공격을 해서 제압하고, 적으로부터의 공격을 받을시 는 몇 백배의 보복조치를 했기 때문에 그들이 어떻게 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제 우리도 김정일 일당들이 전쟁놀음(천안함 사건 등)을 할 시는 그에 대해서 몇 백배의 보복조치를 반드시 해야만 되겠다.

천안함 사건 이후에 북한의 전쟁이 무서워 일반 병사들이 투표를 야당에 몰아줄 것을 부모들에게 강요했다는 웃지 못 할 유언비어는 진정 유언비어이길 바란다.

중국에게도 이제 더 이상 그들의 비위를 맞추게 되면 이북 김정일 일당들에게 당해서 핵무기를 만들었던 것 이상으로 우리나라는 그들에게 매년 조공을 바치고 그들의 휘하에서 움직이게 되고 말지도 모른다.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앞날을 걱정하고 위하는 길은 지금 다소의 위험함과 불안과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 현재의 우리가 반드시 해결하고 풀어나가야 할 과제이다.

국가의 안보와 국위를 위해서는 여야의 목소리가 한 소리로 나타나야 된다. 임진왜란 당시 선조의 모자란 일본전세의 판단과 당파 싸움에 놀아나 7년 동안이 일본에게 짓밟혔던 역사가 있지 않은가? 강력한 지도자의 지도력이 요구되는 시기이기도 한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강대국과 주변국들의 속국이 되지 말고 진정한 자주독립국가의 표상을 드높여야만 되겠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초대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말을 상기키켜야 되는 필요성을 느껴본다. 이제 더 이상 당하지만 말고 할 말은 하고 살아가 보자.
이천저널  icjn@paran.co.kr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도자예술로99번길 69, 2층  |  대표전화 : 031)636-1111, 637-1314  |  팩스 : 031-632-258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다00174  |  등록일 : 1993.11.11  |  발행인·편집인 : 조항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항애
Copyright © 2008 - 2024 이천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cjn25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