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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대학 리더들의 우정은 영원히

동원대학 CEO과정 총원우회 체육대회 이천저널l승인20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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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회를 계기로 어느 공동체에서도 따라오기 어려울 정도의 공고한 단결력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동원대 CEO(최고경영자)과정 졸업생과 재학생이 한자리에 모여 체육대회를 갖고 화합을 다졌다.

지난 12일 동원대 대운동장에서 개최된 제4회 동원대학 CEO과정 총원우회 체육대회는 비가 많이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조억동 광주시장, 정진섭 국회의원, 이상택 광주시 시의회 의장, 각 기수별 원우회장 등 내·외빈을 포함해 313명이 참석했다.

11개 기수의 졸업생과 12기 재학생이 함께한 체육대회에서 족구, 계주 등의 종목별 행사가 펼쳐졌다. 결과는 종합우승 제4기(회장 최재문), 준우승은 제8기, 3위는 제11기가 차지했다.

평생교육원 윤천근 원장은 “동원대학 CEO과정은 이제 우리 지역사회 핵심리더의 필수코스로 인식되고 있을 정도로 발전했다”며 “그 튼튼한 울타리를 바탕으로 동원대학은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원대 이정은 총장은 “CEO 여러분들은 기업체나 단체의 리더로서, 또는 국정이나 지방 행정의 중책을 맡은 책임자로서, 그리고 지역의 봉사 활동에 헌신하는 지도자로서, 매우 바쁘게 활동하고 계신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우리 지역의 핵심 리더인 CEO원우 여러분들의 열정과 역동적인 힘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CEO 체육대회가 열리고 있는 오늘, 저는 동원대학은 앞으로 더욱더 힘차게 발전할 것이라는 신념을 지니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총원우회 서강선 회장(4기)은 “CEO과정에서 형성된 우리 원우들의 끈끈한 공동체 의식과 깊은 우정은 졸업 후에도 수시로 만남을 가능케 하였고, 우리 원우들은 오늘의 대회를 계기로, 어느 공동체에서도 따라오기 어려울 정도의 공고한 단결력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동원대학 CEO과정은 2004년 가을 첫 학기를 시작으로 11기까지 538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현재 12기생 50명이 재학 중에 있으며 13기생을 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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