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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어려운 일 있을때 협조”

중리동 통장단협의회장 김 동 익 이천저널l승인20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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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동은 이통장단 체육대회가 시작되고 처음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중리동 마을 주민들은 우승을 통해 더욱 단합되고 살기 좋은 중리동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동익 중리동 통장단회장은 “최일선에서 이·통장님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기회인 것 같다. 체육대회를 통해 더욱 단합해서 마을에 어려운 일들이 있을 때 협조가 잘 이루어진다”며 “중리동에는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통장협의회 등 기관이 있는데 이 기관들은 봉사활동을 통해 이천시 지역발전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계기를 통해 더욱 솔선수범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종합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도와준 주민들과 통장, 부녀회원 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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