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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구 “농민후보로 남부권 경제 살릴 것”

이천저널l승인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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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시의원 다선거구 지인구 예비후보(기호 2-나)는 지난 10일 대월면 사동리 인근의 한 건물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해.

이날 개소식에는 민주당 김학인 도의원 예비후보를 비롯한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과 지역 내 기관 단체장, 지지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지 후보의 당선을 기원.

지인구 예비후보는 “쌀 소비와 축산농가 활성화를 위해 농민후보의 당선만이 남부권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다”며 이를 통한 “도농복합 이천시에서 정보화를 통한 농촌 교육에 힘을 쏟겠다”고 지지호소.

이완우 후보도 “지 후보는 지난해 이천여주 통합시 추진에 함께 일했다. 순박하고 깨끗한 영혼의 소유자로 열정이 넘친다”며 또 “농촌생활을 몸소 실천하면서 이젠 농민의 대변자로 나섰다. 남부권 발전을 위해 당선시키자”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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