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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저널 독자기고)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식품

극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제갈준미 교수l승인2022.08.08l수정2022.08.0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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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제갈준미 교수

극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제갈준미 교수는 “한국인의 일일 수분 권장섭취량은 평균 성인남성은 2,350ml, 성인여성은 1,950ml이다. 

이 중에 음식섭취를 통해 평균 남성은 1,250ml, 여성은 1,000ml로 50%이상을 보충하고 있으며 여름철 땀으로 인해 부족한 수분을 보충할 수 다양한 식품을 섭취할 필요가 있다“라고 
한다. 

이에 여름철 수분 보충에 유익한 과일과 채소를 추천한다.

복숭아는 유기산, 펙틴, 비타민 등 무기질이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땀으로 인해 배출된 무기질을 보충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또한 복숭아에 함유한 펙틴 성분은 변비 개선과 유리아미노산 및 아스파라긴산은 여름철 피로 해소에도 탁월한 과일이다.  

수박에는 92%의 다량의 수분과 100g당 30kcal로 저열량을 함유함에 따라 유명 연예인들이 다이어트 음식으로 체중 관리에 많이 찾는 과일로 알려져 왔다. 또한 수박의 과육에는 다량의 수분이 함유하기 때문에 섭취시에 이뇨 작용 및 노폐물 배출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

오이에는 90%의 수분과 100g당 9kcal로 수분 함량은 높으면서 칼로리는 매우 낮은 다이어트 채소로서 많이 알려져 있다. 오이는 사시사철이 출하되지만 특히 6월~8월에 먹는 오이가 더욱 좋으며서 풍부한 수분 및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뇨작용과 알코올 배출을 활성화함에 따라 채내에 열을 내려주는 채소 중에 하나이다.

단호박 90%의 수분과 100g당 70kcal로서 다양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건강식으로 널리 애용하고 있는 채소이다. 섬유질이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변비개선과 우수하며, 베타카로틴인 성분은 눈과 간에 유익한 효능이 있다. 

양상추는 95%의 다량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탄수화물, 조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이 건강식품으로 필수미네랄이 다량 함유하고 있다. 양상추를 섭취하면 약간의 쓴맛은 락투신(Lactucin)과 락투세린(Lactucerin) 성분이 알칼로이드(alkaloid)이기 때문이며, 스트레스와 불면증 감소에 유익한 채소이다.

여름철 수분 보충에 좋은 식품 5가지를 소개하였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에 체내에 충분한 수분 섭취를 위해 물과 소개해 드린 식품을 적절히 섭취하여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극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제갈준미 교수  icjn25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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