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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저널 독자기고) 내 몸에 영양결핍시 나타나는 현상

극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제갈준미 교수l승인2022.08.08l수정2022.08.0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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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제갈준미 교수

극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제갈준미 교수는 “체내에 특정한 영양소가 부족하며 질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양소에 따른 효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적절한 섭취를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유지하기를 권장한다“고 한다. 

이에 영양소 결핍에 따른 내 몸에 일어나는 현상과 섭취해야할 음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잇몸에 피가 나거나 평소에 비해 피곤함과 짜증이 많이 발생된다면
비타민 C의 부족으로 인해 구강 점막이나 잇몸에 피가 나거나 쉽게 피로감을 느낄수 경향을 보이며, 토마토, 키위, 파인애플 등 식품을 섭취을 통해 부족한 영양을 결핍을 보충해야 한다.

쉽게 손발이 차고 기운이 없을 때에는
체내에 요오도 성분이 결핍에 따른 현상이며, 수족냉증으로 면역력이 약한 체질에 주로 나타난다.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식품으로는 새우, 미역 등의 해산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일상생활이나 수면 중에 근육 경련 증상으로 다리에 쥐가 난다면
체내에 칼륨 결핍에 따른 현상으로 칼륨이 풍부한 식품인 바나나, 고구마 등을 섭취를 통해 개선 및 예방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 눈가에 떨림이 증상이 나타난다면
마그네슘 결핍에 따른 현상으로 스트레스로 인해 아드레날린 호르몬(adrenaline hormone)이 다량 분비함에 따라 발생하며, 표고버섯, 시금치 등 마그네슘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피부가 자주 건조해지는 경우에는
비타민A가 부족함에 따라 피부가 건조해지며, 비타민A는 우리 몸의 피부조직을 유지시키는 효능이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란, 유제품, 녹황색채소, 과일, 견과류, 김, 미역 등 동물성 식품, 식물성 식품, 해조류 식품 등을 적절히 섭취하기를 권장한다.  

몸에 나타나는 결핍증상에 따른 현상과 적절하게 섭취하며 좋은 식품들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내 몸이 주는 신호를 잘 살펴서 건강신호를 무시하지 마시고 잘 살펴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하기 바랍니다.


극동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제갈준미 교수  icjn25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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