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9.18 수 20:28

이천 호법면새마을협, 폐비닐 판매 수익금 소외계층위해 기탁

이천저널l승인2019.06.3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호법면새마을협의회(회장 이호환,문인자)는 영농 폐비닐을 수거 ․ 판매하여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수익금 577,500원을 호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호법면삼니웃, 위원장 이주홍)에 기탁하였다.

새마을협의회는 헌옷 수거 ․ 판매, 하천변 풀깎기 등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김장철에는 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등 각종 사회활동을 통해 나눔과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 있다.

이호환 호법면새마을협의회장은 “어려운 사람 또한 내 이웃이고 더불어 함께 잘 살아야 진정 잘사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새마을회원들의 나눔봉사 활동은 계속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황충연 호법면장과 이주홍 호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내 단체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의 신호탄이 되어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 유용하게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도자예술로99번길 69, 2층  |  대표전화 : 031)636-1111, 637-1314  |  팩스 : 031-632-258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다00174  |  등록일 : 1993.11.11  |  발행인·편집인 : 조항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항애
Copyright © 2008 - 2019 이천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cjn25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