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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면,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통합사례회의

이천저널l승인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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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월면(면장 나혜균)은 5일 주민자치센터 2층에서 민·관 사회복지실무자 10여 명과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사례회의는 이천시청 및 보건·복지기관들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의 문제를 다각적인 시각으로 논의해 최적의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대월면에 거주하는 김○○씨(64세, 남) 사례를 가지고 논의했다. 정신질환, 알코올 문제, 주거문제, 지역주민들과의 마찰 등 다양한 문제를 갖고 있는 대상자의 자립과 건강한 생활 영위를 위한 심도 있는 회의가 진행됐다.

대월면 관계자는 “관내 사회복지기관과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복지수요를 적극 파악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 신속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대월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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