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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성태, 심재철, 송석준 의원 지원유세

“문재인 정권 독단·전횡 견제할 유일한 정치세력은 기호2번 자유한국당” 이천저널l승인2018.06.11l수정2018.06.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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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대표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 압도적 당선시켜 정권 심판”
후보자, 당원, 지지자 등 700여 명 참여 ‘보수 텃밭 건재 확인’

6.13지방선거 전 마지막 휴일인 10일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와 심재철 국회부의장, 송석준 국회의원이 이천지역 지원유세에 나섰다.

자유한국당 이천시당원협의회(위원장 송석준 국회의원)는 이날 오후 1시 이천터미널 인근에서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를 비롯해 도·시의원 후보,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 유세를 진행했다. 이날 유세에는 700여명이 참석해 전통적인 보수 텃밭 지역의 건재함을 확인했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권 들어서고 13개월이 지났는데 대한민국 살림이 벌써 거덜 날 조짐이 보인다. 최저임금인상, 근로시간단축, 비정규직 정규화 등 포퓰리즘 정책 남발하더니 결과는 자식들 일자리 문제 해결 안됐고, 먹고 사는 문제도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다”면서 “여러분들의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문재인 정권의 독단과 전횡을 견제할 수 있는 유일한 정치세력 자유한국당 기호2번 김경희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심판하고 지역발전 이끄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어 “정치, 정책, 인사보복도 모자라 전임 정권에서 열심히 일한 공직자들 100명 넘게 감방 보냈다. 이 무자비한 문 정권의 보복정치는 날이 가도 식을 줄 모른다”며 “적폐청산 미명아래 인민재판식 국정운영을 일삼고 있는 문 정권 심판은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으로 기호2번 남경필 지사를 선택하는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심재철 국회 부의장도 “많은 행정경험과 인맥이 있는 기호2번 김경희 후보를 선택해 이천 발전을 이끌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송석준 의원은 “사전투표에서 이천시민들의 민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며 “본 선거에서도 김경희 시장 후보와 자유한국당 후보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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