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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회, 제8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이천저널l승인2018.04.11l수정2018.04.1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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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지회장 김동승)가 10일 오전 설봉공원 새마을 탑 광장에서 제8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동승 지회장을 비롯한 조병돈 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홍헌표 이천시의회 부의장, 각 기관사회단체장, 각 읍면동 새마을협의회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 새마을 정신과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대월면 새마을부녀회 이수경 회장과 백사면 새마을지도자 신학철 회장에게 새마을운동 중앙회장과 경기도 새마을회장 표창장이 각각 수여됐다. 협의회지도자 및 부녀회지도자, 새마을문고·교통봉사대지도자 등 16명에게는 새마을운동 이천시지회장 표창이 수여됐다.

표창장 수여 후 권순영 부녀회장의 국가기념일 제정 경과보고와 김동승 지회장의 기념사, 참석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끝으로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 결의문 낭독과 새마을노래 제창을 통해 이천시 발전 및 국가발전에 지대한 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행사에 앞서 이천시지회는 오전 10시부터 1시간가량 설봉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조병돈 시장은 “원조를 받던 우리나라가 이제 원조를 해주는 나라로 발전했다”며, “모든 것이 그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새마을 가족여러분이 이룬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함께하는 행복도시 이천을 건설하는 데 큰 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새마을의 날 행사는 새마을운동이 시작된 이래 41년 만인 2011년 3월 ‘새마을운동 조직 육성법’이 제정돼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올해 8번째 기념식이 열렸으며, 매년 4월 22일이 새마을의 날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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