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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면 구기는 안내판 ‘교체 시급’

이천저널l승인2017.08.25l수정2017.08.2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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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이천, 어서 오십시오.” 이천관내 주요 도로변에 설치된 지역안내판이다. 이천은 여주와 광주, 안성 등 타 지자체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지점에 이 같은 문구가 적힌 안내판을 설치했다. 그러나 안내판 대부분이 쉽게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빛이 바래있어 교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눈에 잘 띄지 않는 색상과 글씨체로 돼있는 상황에 그마저도 낡아 있어 이천을 홍보하는 안내판으로는 부적합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광주방면의 안내판은 아예 시커멓게 방치돼 있어 행복도시 이천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 여주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백사면에 설치된 여주시(사진) 안내판을 보면 이천과 상당히 대조적이다. 지자체의 관문이자 얼굴 역할을 하는 안내판. 어쭙잖게 설치된 빛바랜 안내판이 이천의 자존심을 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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