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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가 죽어가고 있다

이천저널l승인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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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면의 은행나무 가로수길이 위기상황이다. 지방도 329호선 변에 식재된 수십여 그루의 은행나무 잎이 노랗게 말라 죽어가는 등 고사위기에 처해서다. 어느 구간은 10여 그루의 은행나무 잎이 노랗게 변해 있고 옮겨 심은 지 얼마 안 된 몇 그루는 고사상태다. 이천시는 이 같은 증상에 대해 극심한 가뭄에 의한 ‘황화(黃化)’ 현상으로 파악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주민은 가뭄 때문이 아니라 제설용 염화칼슘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의 보다 정확한 진상조사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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