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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병원성 AI 확진…AI 방역조치 및 인체감염 예방 수칙

이천저널l승인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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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소재 가정집에서 폐사한 채로 발견된 집고양이 수컷 1마리(12.25일)와 길고양이 새끼 1마리(12.26일)에 대해 12월 31일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고병원성 H5N6형 AI로 최종 확진함에 따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AI방역에 따른 조치사항 및 인체감염 예방 수칙을 공지했다.

경기 포천 고양이 고병원성 확진 경과

○ 12.25, 26일 경기 포천 소재 가정집에서 집고양이 수컷(12.25)와 길고양이 새끼 1마리(12.26) 폐사한 채로 발견되어 12.26 주인이 경기도에 신고

○ 경기도 북부동물위생시험소의 검사 결과 AI 바이러스로 의심됨에 따라 12.30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시료를 송부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시료접수와 질병관리본부에 동 사실 알림

○ 12.30일 농림축산검역본부 역학조사팀 현장 도착 및 역학조사.

질병관리본부, 경기도, 포천시보건소, 양주시보건소 공동대응

○ 12.30일 농림축산검역본부 H5N6형 AI 바이러스 확인

○ 12.31일 농림축산검역본부 고병원성 H5N6형 AI 확진

기 조치사항

○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질병관리본부는 12.30일 AI 감염의심 고양이 폐사체 건을 확인 즉시, 다음의 예방적 조치 시행함

※ 농림축산검역본부

○ 신고자 거주지 소독 등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신고 이전 들고양이(새끼1)매장 장소에 대한 소독 등 방역 조치

○ 감염경로 역학조사 및 신고자의 다른 반려동물(개 2마리)*시료를 채취하여 정밀검사하는 한편 해당 동물을 거주지 내 격리 조치

○ 폐사체로 발견된 2마리(집고양이 수컷 1, 들고양이 새끼 1)에 대해 12.31일 고병원성 H5N6형 AI로 확진

* 상기 폐사한 2마리 이외 폐사한 들고양이 새끼 1마리(12.27일)와 포획한 들고양이 4마리(어미 1마리, 새끼 3마리) 시료를 접수(12.31일)하여 정밀검사 중

* 들고양이 4마리는 경기도 북부동물위생시험소에 격리 (격리중 어미 1마리 폐사)

○ 경기도로 하여금 주변 길고양이 포획 및 정밀 검사토록 조치

※ 질병관리본부

○ 고양이 사체 접촉자를 파악하여 항바이러스제 투약 등 AI 인체감염 예방조치를 시행하였음

- 관할 보건소를 통한 접촉자 조사 시행 결과, 고양이 주인 등 10명의 접촉자와 해당지역에서 고양이 포획 작업을 수행한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직원 2명 등 12명을 고위험군으로 분류

○ 고위험군 분류된 12명에 대해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하였고, 계절인플루엔자 백신접종 확인 후 미접종자에 대해 접종 실시하였으며, 최대 잠복기인 10일간 증상 발생 여부를 집중 모니터링 할 중임

- 12.31일 현재까지 고위험군 12명 중 발열·기침·인후통 등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없음

고양이 H5N6 감염관련

○ 질병관리본부는 중국에서 H5N6 AI에 감염된 고양이가 발견된 바는 있으나,

○ H5N6 AI에 감염된 고양이로부터 사람이 감염된 사례는 아직까지 보고된 적은 없어 고양이로부터의 인체감염 위험은 매우 낮지만 대국민 예방 수칙 준수 홍보 등 인체감염 예방조치를 시행할 계획임

* 2016년 미국에서 H7N2 AI에 감염된 고양이로부터 수의사가 감염된 사례가 보고됨

예방수칙 및 협조사항

○ 정부는 AI 인체감염 예방을 위해 다음 사항을 국민들께서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함

○ 일반 국민들은 축산농가 또는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야생조류, 고양이 등 폐사한 동물과의 접촉을 피하며, 손을 30초 이상 자주 씻고,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피할 것

○ AI 발생 농가 종사자 및 살처분 작업 참여자 등 고위험군은 개인보호구 착용 및 개인위생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 계절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및 항바이러스제 복용을 철저히 하며, 작업 참여 후 10일 이내 발열과 기침, 인후통 등이 발생할 경우 즉시 보건소 또는 1339(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신고

○ 축산농장주는 길고양이 등 야생동물의 농장 내 진입을 차단하고 가축 및 반려동물에게 동물 폐사체를 먹이로 주는 행위 금지 등 방역 관리

○ 야생동물과 빈번한 접촉을 하거나 가능성이 높은 종사자*는 호흡기 증상 고양이 등 접촉시 AI 감염예방수칙을 숙지하고 철저히 준수

* 수의사, 동물보호센터, 야생동물구조센터 관리자 등

AI 방역 및 인체감염 예방

○ 정부는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가금류의 AI감염을 조속히 차단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을 하는 한편, 인체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음

○ 특히, 질병관리본부는 금번 H5N6 AI 관련 고위험군 (농장종사자, 현장 방역인력 등)의 산발적인 인체감염 가능성에 대비하여 관계부처․지자체와 협력하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 일반국민은 야생조류나 AI발생농가와 접촉 가능성이 낮아 인체감염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봄

○ 만일 의심환자가 발생하더라도 즉시 국가지정격리병상에 격리입원, 치료개시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힘

미국 뉴욕 동물보호센터 고양이 AI 감염사례

▲ 감염 배경

○ 뉴욕 맨해턴 소재 동물보호센터의 고양이에게서 인플루엔자 A, H7N2(LPAI,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확인

* 고양이에서 H7N2가 확인된 첫 사례임

○ H7N2형 바이러스는 사람에게 전염되는 계절 인플루엔자와는 다르며, 조류에서 정상적으로 발견됨

○ 동물보호센터에서 병든 고양이 호흡기 분비물에 노출된 수의사 1명이 감염

▲ 조치 사항

○ 해당 고양이와 접촉한 동물보호센터 직원, 고양이 입양자를 대상으로 H7N2 검사

- 예방접종을 안한 사람들은 계절 인플루엔자 접종

- 계절 인플루엔자 증상을 보이는 개인에 항바이러스제 처치

⇨ 검사 결과 모두 음성

⇨ 직원 및 입양보호자 등 사람에 대한 예찰 지속 실시

○ 감염된 수의사 조치

- 개인보호장비 없이 동물보호센터에서 고양이 호흡기 샘플을 채취하던 수의사가 감염됨

- 질병 증상은 약한 편이고, 입원조치 없이 완벽히 회복됨

* 미국에서 H7N2에 감염된 3번째 사람이며 고양이에 의해 감염된 유일한 사람임(이전 두 가지 경우는 가금에 대한 노출과 관련됨)

AI 인체감염증 예방 행동수칙(일반 국민 대상)

▲ 일반 국민 행동 수칙

1. 축산 농가 및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발생지역 방문시 소독조치 등에 적극 협조해주십시오.

2. 야생조류, 가금류, 고양이 등 사체는 접촉하지 마십시오.

3. 손을 자주, 30초 이상 씻고,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피하십시오.

4.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마스크를 쓰시고,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는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십시오.

5. AI 발생농가에 방문하여 가금류와 접촉하거나 야생 조류 사체를 접촉 한 후 10일 이내 발열,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관할지역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6. AI 발생국을 여행하는 경우에는 축산관계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불법 축산물 국내반입을 삼가 주십시오.

수의사, 동물보호센터, 관리자 등의 AI 감염 예방 수칙

1. 수의사 및 직원에 대한 조치사항

○ 호흡기 증상이 있는 개,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다룰 때에는 반드시 가운, 장갑 등 개인 보호장비 착용

○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하는 반려동물의 비강, 구강 등의 스왑(swab)시, 마스크 및 고글 착용

○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반려동물을 다룬 후에 의류(신발 포함), 사용 장비 및 손 세척

2. 반려동물 관리

○ 반려동물을 격리하여 즉시 검사실로 데려감으로써, 대기실의 다른 반려동물과의 접촉 차단

○ 보호센터 내에 반려동물이 머무는 동안, 세척 및 소독 등 적절한 방역 조치 수행

3. 진단 정보

○ 검사는 보호센터에서 입양되어 10일 이내 호흡기증상을 보이는 반려동물에 대하여 실시

- 샘플은 질병 증상이 발현 후 4일 이내 채취되어야 함

○ 검사기관 : 지자체 동물위생연구소, 농림축산검역본부

- 즉각 대응이 어려운 경우, 멸균된 시료채취 (non-cotton, non -wooden swab) 기구를 이용하여 비강 또는 구강 깊숙한 곳을 스왑한 후, 멸균 식염수가 들어있는 시험관에 넣어 냉장보관

4. 차단 방역

○ 차단방역을 엄격히 실시하는 것이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전파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임

○ 개인보호 장비 착용 : 가운, 마스크, 장갑, 고글 등

○ 격리 : 임상증상을 보이는 반려동물의 경우

○ 세척 및 소독 : 케이지, 바닥, 표면, 사료 및 물통 등

○ 수의사 및 직원 : 오염된 의복, 신발 등을 통한 바이러스 전파 차단 노력

- 감염된 반려동물 다룰 때 일회용 장갑 착용

- 오염된 케이지 세척 및 소독

- 비누와 물을 이용한 손 세척 : 반려동물을 다루기 전·후, 반려동물의 타액·오줌·분변 등과 접촉 후, 보호소를 떠나기 전·후 등

AI 인체감염 관련 Q&A

1. AI(조류인플루엔자)란 무엇인가요?

○ AI(조류인플루엔자)는 닭, 오리, 칠면조, 철새 등 여러 종류의 조류에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폐사율 등 바이러스의 병원성 정도에 따라 고병원성과 저병원성으로 구분됩니다. 고병원성은 조류에 대한 것으로, 사람의 감염과는 직접 상관없는 분류입니다.

○ AI 인체감염증은 조류에서 발생한 AI가 사람에게 전염되어 질병을 일으키는 것을 말합니다.

2. AI는 어떠한 경로를 통하여 사람에게 전파되나요?

○ AI는 주로 감염된 조류의 분변, 분변에 오염된 물건을 손으로 접촉한 후에 눈, 코, 입 등을 만졌을 때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습니다.

- 드물지만 오염된 먼지의 흡입을 통한 감염도 가능합니다.

3. 우리나라에는 AI가 발생하여 사람에게 질병을 일으킨 사례가 있나요?

○ 우리나라에서는 닭, 오리 등 가금류에서 H5N1형, H5N8형 고병원성 AI가 유행한 바 있지만, 현재까지 인체감염사례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올해 국내 가금류에서 발생한 H5N6형은 2014년부터 중국, 베트남, 라오스 및 홍콩 등 아시아 지역에서 유행하였고, 인체감염사례는 현재(16년 12월)까지 중국에서 17명이 감염되었으며, 그 중 10명이 사망하였습니다.

* H5N6 인체감염 발생현황 : ’14.4월이후 총 17명감염, 10명사망, 중국만 발생(’16.12월 기준)

(발생지역) 광둥성 6, 후난성 4, 윈난성 2, 후베이성 1, 장시성 1, 쓰촨성 1, 안후이성 1, 광시성 1

4.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H5N6형 AI는 사람에게 위험한가요?

○ AI 가금류에 직접 접촉한 고위험군(AI 발생농가 종사자, 살처분 참여자 등)의 인체감염 가능성은 있어, 항바이러스제 예방적 투여 및 개인보호구를 철저히 착용하여 인체감염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 일반 국민들은 야생조류, AI발생농가와의 접촉 가능성이 낮아 인체감염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 H5N6 AI는 현재까지 사람간 전파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5. AI가 유행하는 중에 닭고기·오리고기를 먹어도 이상은 없나요?

○ AI 바이러스는 열에 약해 75℃ 이상에서 5분만에 사멸되므로 충분히 가열 조리를 한 경우 감염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

6.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으면 AI 인체감염을 예방할 수 있나요?

○ 매년 접종하고 있는 계절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AI 인체감염을 예방할 수 없습니다.

○ 다만, AI 가금류에 직접 접촉한 고위험군(AI 발생농가 종사자, 살처분 참여자 등)에 대해서는 계절인플루엔자 발병을 예방하여 계절인플루엔자와 AI 인체감염간 감별진단을 용이하게 하며, AI바이러스와 사람바이러스가 중복감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계절인플루엔자 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7. AI 인체감염 치료제가 있나요?

○ AI 인체감염시에는 항바이러스제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예방 목적으로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는 전체 인구의 30%를 치료할 수 있도록 충분한 양의 항바이러스제를 비축하고 있습니다.

8. AI 인체감염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축산 농가 및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발생지역 방문시 소독조치 등에 적극 협조해주십시오.

○ 야생조류, 가금류, 고양이 등 사체는 접촉하지 마십시오.

○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피하십시오.

○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마스크를 쓰시고,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는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십시오.

○ 국내·외 AI 발생농가에 방문하여 닭, 오리 등의 가금류와 접촉 후 10일 이내 발열,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관할지역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 AI 발생국을 여행하는 경우에는 축산관계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불법 축산물 국내반입을 삼가 주십시오.

9. 수의사는 AI감염 의심 동물 진료 시 어떤 예방조치를 해야 하나요?

○ 호흡기 증상 등을 보이는 개․고양이 등 동물은 검사실 등으로 격리하여 대기실의 다른 동물과의 접촉을 차단하여 주십시오.

○ 호흡기 증상 등을 보이는 동물을 진료하기 전에 위생복․마스크․ 장갑․일회용 장갑 등 개인보호 장비를 착용하여 주십시오.

○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하는 개․고양이 등 동물의 비강․구강 등의 스왑(swab)시 마스크 등을 착용하여 주십시오.

○ 호흡기 증상이 있는 동물을 접촉하기 전․후에 비누와 물을 이용하여 손을 세척하여 주십시오.

○ 개, 고양이 등 동물용 케이지와 동물이 있었던 바닥, 표면, 동물용 사료 및 물통 등을 세척과 소독 등 방역조치를 하여 주십시오.

○ 호흡기 증상 등 AI 감염이 의심되는 동물이 있는 경우에는 관할 가축방역기관(1588-4060, 1588-9060)으로 신고하여 주십시오.

10. 동물보호소 및 야생동물구조센터 직원들은 어떻게 인체 감염을 예방해야 하는가요?

○ 위생복․마스크․장갑 등 개인 보호장비를 착용하여 주십시오.

○ 호흡기 증상 등을 보이는 개, 고양이 등 동물은 격리하여 주십시오.

○ 호흡기 증상이 있는 동물을 접촉하기 전․후에 비누와 물을 이용하여 손을 세척하여 주십시오.

○ 개, 고양이 등 동물용 케이지와 동물이 있었던 바닥, 표면, 동물용 사료 및 물통 등을 세척과 소독 등 방역조치를 하여 주십시오.

○ 호흡기 증상 등 AI 임상 증상을 보이는 동물이 있는 경우에는 관할 가축방역기관(1588-4060, 1588-9060)으로 신고하여 주십시오.

11. 고양이나 개를 반려동물로 키우고 있는 경우,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가요?

○ 가정에서 고양이나 개를 키우는 경우는 AI에 감염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 다만, 동물보호소로부터 개, 고양이를 입양한 사람은 그 동물이 입양된 후 10일 이내 호흡기 증상을 보이면 동물병원에 문의하거나 지자체의 동물위생연구소 또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 검사를 의뢰하십시오.

○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지역 또는 인근에 야생조류가 서식하는 지역에 거주하는 경우 반려동물이 거주지 외부로 나가지 않도록 하여 주십시오.

12. 고양이를 통하여 사람이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사례가 있나요?

○ 2016년 12월 미국 뉴욕시에서 동물보호센터에 근무하는 수의사가 H7N2형 저병원성 AI에 감염된 사실이 있으며, 동물보호센터에 있던 고양이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이 수의사는 입원이 필요할 정도가 아니었으며,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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