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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마지막 풍경

김선민 기자l승인2015.11.24l수정2015.11.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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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 절기인 23일 설봉산 영월암의 길가 노란 은행나무 잎이 떨어져 가을의 마지막 풍경을 전하고 있다.

김선민 기자  cc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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