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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개업] 육즙이 꽉~찬 생고기의 유혹 ‘고기한판’

김선민 기자l승인2015.08.21l수정2015.08.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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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생 고기에 꽉 찬 육즙이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곳 생고기 전문점 ‘고기한판’이 이천에 문을 열었다. 이곳은 게르마늄 도자기 불판을 사용해 돼지고기의 느끼함과 누린내가 전혀 없고 고기의 속과 겉이 골고루 잘 익어 풍부한 육즙을 담은 생오겹살과 생삼겹살, 생 목살 등이 대표메뉴인 곳이다.

특히 이곳의 생오겹살은 1.5cm의 두툼한 두께에 촘촘히 칼집을 넣어 초벌이 되어 나오는데 500x600 크기를 자랑하는 게르마늄 도자기 불판에 된장찌개를 비롯한 부추무침, 콩나물, 김치, 각종 버섯과 떡 사리 등이 한 번에 차려져 나오기 때문에 그 푸짐함이 보는 이의 식욕을 자극 시키기기에 충분하다.

품질이 좋은 국내산 생고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도는 물론 품질이 뛰어나다. 무엇보다도 원적외선 음이온을 방출하는 게르마늄 도자기 불판을 사용하기 때문에 고기의 누린내와 느끼함이 전혀 없을 뿐 아니라 돼지고기가 가진 고유의 풍부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부추와 콩나물 무침 그리고 잘 익인 김치를 구워 얹어먹는 조합은 육즙을 가득 담은 오겹살의 풍미를 더욱 높여준다.

▲ 정재헌 사장

“게르마늄 도자기 불판은 기본적으로 고기의 맛을 살려 줄 뿐만 아니라 고온으로 열을 가해도 발암 물질이 발생하지 않아 손님들이 안전한 먹을거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돼지고기 특유의 고소함과 풍부한 육즙을 즐기고 싶다면 ‘고기한판’을 찾으시면 됩니다(웃음)”

20년 경력의 호텔 레스토랑 조리장 출신인 정재헌사장은 돼지고기가 가진 기본적인 맛을 살리는 것이 가장 맛있게 돼지고기를 즐길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때문에 ‘고기한판’에서는 비싸긴 하지만 한 번 구웠을 때 고기가 식지 않고 부드러움을 유지 할 수 있는 게르마늄 도자기 불판을 고집하는 것이다. 이는 돼지고기의 깊은 맛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고기한판’을 추천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이도 하다.

돼지고기 특유의 풍미를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맛은 물론 서비스, 분위기 어느 것 하나 부족한 것이 없는 ‘고기한판’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

증포동 설봉2차 푸르지오 아파트 맞은편에 위치한 ‘고기한판’은 20여대의 주차 공간과 40여명이 한 번에 회식이나 모임을 할 수 있는 단체석 그리고  가족 또는 연인들이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80석의 테이블이 마련 되어있다. 대표메뉴는 생 오겹살, 생 삼겹살, 생 목살, 항정살, 차돌박이 등이 있다.

(예약문의 : 633-4116)


김선민 기자  cc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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