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2.1 목 12:57

조합장 당선인은 누구?

현직조합장 우세 속에 5곳은 새얼굴… 김교환 조합장 4선 성공 이백상 기자l승인2015.03.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제1회전국동시 조합장 선거가 끝나고 당선자가 확정됐다.

이천지역은 16개 조합 36명의 후보자가 경쟁을 펼친 결과 5곳에서 신임 조합장이 탄생했고 무투표 당선 6곳 현조합장 재선이 5곳으로 나타났다.

모가농협 김교환 조합장은 665표(57.2%)로 당선돼 4선에 성공하는 동시에 최장수 원로 조합장의 타이틀까지 얻었다.

유일하게 현직조합장이 출마하지 않은 이천농협은 이덕배 후보가 1,740표(66.6%)의 압도적인 표를 얻어 당선됐으며, 5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최고 격전지로 손꼽힌 대월농협과 호법농협은 지인구 후보가 434표(34.9%) 백승빈 조합장이 516표(40.9%)로 각각 당선 됐다.

장호원농협은 최광락후보가 667표(41.3%), 부발농협 조용배후보가 617표(40.6%)를 얻어 새로운 조합장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신둔농협 김동일 조합장과 마장농협 황 경우 조합장, 율면농협 박병건 조합장, 경기동부인삼농협 윤여홍 조합장, 서울경기한우농협 윤두현 조합장, 산림조합 석균남 조합장은 단독출마로 무투표 당선됐다.


이백상 기자  sm3808@naver.com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백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도자예술로99번길 69, 2층  |  대표전화 : 031)636-1111, 637-1314  |  팩스 : 031-632-258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다00174  |  등록일 : 1993.11.11  |  발행인·편집인 : 조항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항애
Copyright © 2008 - 2024 이천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cjn25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