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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 신년음악회

이천저널l승인201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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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용 순복음 예광교회 장로
홍수로 해받지 아니하고 때로는 가물어도 가을되어 황금들녁 이루는 내고향 이천을 사랑합니다.

이천의 자랑인 하이닉스를 청주로 이전하려는 노무현 대통령이 미워서 서울 가서 머리도 삭발하며 데모도 하고 추운 겨울날에 과천청사에 가서 샌드위치 판넬 메고서 일인시위를 하였음에도 하이닉스 일부 공정이 청주로 가는 아픔도 겪었지만, 흘러가는 세월에 노무현 대통령을 미워했던 마음도 모두 흘려보내고 이제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어 그때 그시절 비대위와 함께했던 보고픈 얼굴들이 마주할 수 있도록 신년 음악회를 열어준 비대위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낙후된 이천경제를 살리려고 이천시민이 미워하는 노무현 정권과 오월동주의 마음으로 적과 동침하는 심정으로 군부대 받아서 인센티브로 얻어진 마장•중리, 부발 역세권 택지개발 토대위에 아울렛 하이닉스 전철 등 인구유입의 호재가 어우러져 이천이 몇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청마의 해에 두 지도자인 유승우 의원과 조병돈 시장이 서로 믿고 신뢰 속에 한마음되어 35만 자족도시 이루기를 바라는 마음들이 함께한 참으로 아름다운 추억의 시간들로 이어지는 신년 희망콘서트였습니다.

하이닉스에 15조를 투자하여 이천경제를 살리려는 SK 최태원 회장님이 감옥에서 출소할 수 있도록 이천 시민이 한마음 되어 주시기를 깊어가는 겨울밤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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