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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풍선이 전하는 사랑 ‘이천풍선사랑’

이천저널l승인20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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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우리 이천풍선사랑은 여러분들에게 한권의 책이 되어 만나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봉사를 하실 분이나 받으실 분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천풍선사랑은 꿈을 실은 풍선을 나누어주는 전문 자원봉사단체로서 2009년 6월 이천시자원봉사협의회에서 제1기 색동어머니회단체를 구성원으로 창단됐다.

이들은 이천시민들에게 꿈을 전해주기 위해 모든 공연과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들이나 불우청소년, 다문화가족, 양로원 및 요양원 등을 종횡무진하고 있다.

갖가지 아름답고 귀여운 모양으로 변화하는 풍선만큼 이천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꿈을 심어주고 싶다는 것이 이들의 바람이다.

그를 위해 각종 행사 등에 참여하게 될 때면 어떻게 하면 꿈을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에 고민을 더한다. 그렇게 탄생한 풍선아트가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낼 때면 ‘오늘도 이들에게 꿈과 사랑을 전했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른다고.

특히 지난 6월 1일에는 사회복지우수사례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그 노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들은 앞으로도 풍선아트 기술을 배우고 실력을 키워 시민들에게 꿈과 사랑을 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천풍선사랑 회원들은 “만지면 말랑말랑하고 불고 꼬면 모양이 변화하는 요술풍선을 가지고 세상을 즐겁게 만들고 싶다. 즐거운 세상으로 놀러가고 싶은 사람들은 언제든지 연락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락처 : (사)이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632-9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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