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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수서역 접속부 공사추진 4개 시 민간공동협의체 구성 적극 협력

엄태준 이천시장, 경강선GTX 여주시 민관협력추진모델 응원도 이천저널l승인2021.08.02l수정2021.08.0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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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경강선GTX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요 변수로 대두된 「수서역 접속부 공사」추진을 위해 4개시 (광주-이천-여주-원주) 민간공동협의체 구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민단체에게도 협조를 구하는 한편, 이천시 민관공동추진 전략체계를 구축한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수도권 중첩규제로 수도권 역차별의 대표 지역인 경기 동남부의 백년지계를 위해 경강선을 개량하여 예산을 절감하면서 GTX를 유치하자는 발상의 전환을 전문가 들로부터 검토 받고 여주시와 협력하여 광주-이천-여주-원주 4개 시 연대에 이르렀다.

이후 4개 시 단체장은 노형욱 국토부장관, 진선미 국회국토교통위원장 면담을 포함하여 국회와 언론사 토론회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러한 경강선GTX 추진과정에서 전문가들로부터 현재 GTX-A 노선 공사가 이뤄지고 있는 수서역에 접속부 공사를 한다면 향후에 큰 추가비용 부담 없이 경강선과 GTX-A 노선이 “직결”될 수 있다는 조언을 듣고, 그동안의 공공부문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역량이 필요하다고 판단 돼 지난 2개월간 4개 시 민간공동협의체 구성을 추진해 왔고 7월 29일 여주시청에서 수서역 접속부 공사추진을 위한 4개 시 민간공동 협의체 구성 간담회가 개최됐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4개시의 간사역할을 하고 있는 여주시에서 T/F팀까지 꾸려 추진해오고 있는데다 가장 먼저 시민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여주시 시민단체의 열정적인 활동에 감동을 받고 있다며 이천시도 이에 못지않게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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