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3.24 일 21:30

백사면에 ‘행복한 동행’ 도움의 손길

이천저널l승인2019.01.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천시 백사면은 3일 쎄네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귀주)와 ㈜베올리아산업개발코리아(대표이사 가보렐 마르셀)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쎄네스테크놀로지는 기계 정비 업체로 신용카드 및 교통카드를 제작하는 기업이며 부수적으로 다관절로봇 등을 제작해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베올리아산업개발코리아는 SK하아닉스반도체를 비롯한 한국 내 주요 산업에 스팀생산 공급과 폐자원의 재활용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기업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귀주 대표는 “계속되는 한파로 어려움에 처한 관내 아동들을 위해 후원을 하게 됐다”며 “새해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엽 백사면장은 “기탁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백사면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이천시 부악로 30-73, 201호(중리동)  |  대표전화 : 031)636-1111, 637-1314  |  팩스 : 031-632-258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다00174  |  등록일 : 1993.11.11  |  발행인·편집인 : 조항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항애
Copyright © 2008 - 2019 이천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cjn25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