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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행복한 동행 사업에 도움의 손길 이어져

이천저널l승인2018.09.20l수정2018.09.2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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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천시에는 연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행복한 동행’ 성품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19일 ㈜대원고속(대표 허명회)과 한국전력공사 이천지사(지사장 설규환)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각각 백미(10kg) 220포와 라면 80박스를 기탁해 왔다.

㈜대원고속은 2002년부터 매년 설·추석명절마다 백미를 기탁, 어려운 이웃들의 명절 나기를 지원하고 있어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 이천지사 역시 직원들의 나눔계좌갖기 동참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있다.

기탁식에서 엄태준 이천시장은 “두 업체 모두 시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일선에서 늘 애써 주심에 감사드리며, 마련해주신 성품은 잘 전달하여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데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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