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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짱 낀 3金 시의원

이천저널l승인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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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김씨 성을 가진 자유한국당 3명의 시의원이 팔짱을 낀 채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김학원 의원과 김용재 의원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난 14일 열린 제189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다. 지난 1일 개회한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며 21일과 22일 예정된 본회의에서는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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