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3.5.2 화 16:12

[창간축사] “보도의 정도 지키며 세상을 바라보는 맑은 창되길”

이천저널l승인2017.11.22l수정2017.11.22 11:5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정백우
이천상공회의소 회장

이천저널이 창간 24주년을 맞아 ‘이천의 자랑스러운 언론’으로 우뚝 서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며, 애독자 여러분과 조항애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천저널이 신뢰받는 언론, 지역민과 소통하는 언론이 되기 위해 노력하신 지난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창간 24주년이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언론은 올바른 시각으로 사회의 불의와 불공정을 경각(警覺)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천저널은 정론직필의 자세로 이천지역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4년이란 세월을 꿋꿋하게 이천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진실, 신속, 공정이라는 언론으로서 사명을 다해 오셨습니다.

원칙을 소중히 여기는 언론, 정론을 정면으로 마주할 수 있는 언론만이 분열된 대한민국에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정론직필 원칙에 한 치의 어긋남 없이 보도의 정도를 세워 독자들의 세상을 보는 맑은 창(窓)이 되어 주십시오.

그동안 이천시의 발전을 위해 기울여온 노력으로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아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건강한 비판과 공정 보도, 알찬 정보 전달을 통해 바른 언론으로 성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천저널의 새로운 도약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도자예술로99번길 69, 2층  |  대표전화 : 031)636-1111, 637-1314  |  팩스 : 031-632-258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다00174  |  등록일 : 1993.11.11  |  발행인·편집인 : 조항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항애
Copyright © 2008 - 2023 이천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cjn25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