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2.1 목 12:57

깨진 도자예술촌의 상징

이천저널l승인2017.09.2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천도자예술촌에 설치된 가로등 도판이 깨진 채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다. 깨진 도판은 족히 10여개는 넘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공사 과정이나 차량 이동 과정에서 파손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로등 도판은 멋지게 조성되고 있는 도자예술촌의 경관 이미지를 크게 훼손시키고 있다. 그런데도 일부 공사현장은 아직 까지도 도판을 보호하는 장치를 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추가적인 파손이 우려되고 있다. 깨진 도판의 경우 새로 교체하려면 상당한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도판을 구입해야 하는데다 이미 설치돼 있는 가로등을 해체한 뒤 설치해야하기 때문이다. 가로등 도판을 파손한 원인자 규명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천저널  icjn2580@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천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도자예술로99번길 69, 2층  |  대표전화 : 031)636-1111, 637-1314  |  팩스 : 031-632-258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다00174  |  등록일 : 1993.11.11  |  발행인·편집인 : 조항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항애
Copyright © 2008 - 2024 이천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cjn25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