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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저널l승인2017.02.28l수정2017.02.2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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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과 열정 ‘다 여기 있네’
이천지점, 2016년 한화생명 전국지점 중 연간 평가 1위

“용돈 벌자”고 시작한 FP 지금은
“고액연봉 받는 재무컨설팅 전문가”
경쟁력 갖추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

▲ 이천시 중리동 CGV건물 2층에 자리한 이천지점은 2016년 한화생명 전국 530여개 지점 중 연간평가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젊음과 열정이 모여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직장이 있다. 바로 한화생명 이천지점이다.

이천시 중리동 CGV건물 2층에 자리한 이천지점은 2016년 한화생명 전국 530여개 지점 중 연간 평가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서울이나 수도권 대도시가 아닌 인구 21만의 작은 도시 이천에서 이 같은 성적을 낼 것이라곤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한화생명 이천지점은 지난 2015년 신인 38명이 입사하고 총 70명의 FP가 활동하면서 전국 1위 지점 명성을 얻었다. 이 성적을 발판으로 2016년 5월에는 지점 최고의 영예인 지점분할을 달성했다.

분할 후 현재 김중창 지점장과 4명의 팀장 포함 30여명의 FP(Financial Planner, 고객 가정의 종합적인 재무 컨설팅을 해주는 전문가)가 열정을 가지고 고객의 행복과 더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

이천지점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배경은 변화된 사무실 환경에서부터 비롯됐다. ‘지점 환경이 영업의 시작’이라는 단순한 논리를 앞세운 이천지점은 약 100여평에 달하는 지금의 사무실을 얻어 직원들에게 최상의 일터를 제공했다.

일하는 분위기가 좋으니 구성원들도 한층 젊어졌다. 젊음과 열정이란 경쟁력을 확보한 이천지점 FP들은 열정 못지않게 성실함을 앞세워 보험에 대한 새로운 금융지식을 배우고 재무 컨설팅 능력을 키워 고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직강사는 물론 자영업자, 주부 등 다양한 직종에서 일하던 여성들로 구성된 FP들은 이른바 자녀교육비, 용돈 정도만 벌자고 시작했던 일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男부럽지 않은 고액연봉을 받는 전문직 여성으로 변신, 재무컨설팅 전문가로 성장해가고 있다.

이천지점만의 특징은 각자 자신들의 능력에 맞는 비전을 갖도록 한 것이 성공을 위한 동기부여가 됐다고 강조한다.

요즘 주력상품은 프라임통합종신보험과 스마트통합종신보험으로 시중은행 금리 2배의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타 금융회사에서 판매하는 여러 상품의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전문금융 지식을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급변하는 시장경제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FP 스스로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대내외적인 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파악할 줄 알아야 고객들에게 재정전문가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게 FP들의 설명이다.

이천지점 관계자는 “누구나 알고 있는 성공의 길은 결국 실천여부에 따라 판가름 납니다. 머릿속으로 준비하고 이를 몸으로 실천하다 보면 언젠가 그 결실이 다가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성공과 실패는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실천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는 단 1%에서 차이가 날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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