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3.12.4 월 18:03

야구의 메카 이천시를 꿈꾼다

2015 임금님표 이천 전국사회인야구대회 및 초청 중학교 야구대회 김선민 기자l승인2015.12.04l수정2015.12.17 10: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2015 임금님표 이천 전국사회인야구대회 및 초청 중학교 야구대회가 7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지난 28일 이천베이스볼파크(꿈의구장)에서 막을 내렸다. 사회인부에서는 서울 중구의 쏘쿨 야구단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모란브라스, 공동 3위에는 아웃사이더와 SP페퍼스 야구단이 차지했다. 중등부에서는 이천의 모가중학교가 우승을 양천중학교가 준우승, 개군중학교와 평촌중학교가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이천시야구협회·연합회는 매끄러운 대회운영으로 야구의 매카 이천의 초석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유재호 이천시야구협회·연합회장은 “18년 동안 숙원사업인 인조잔디공사를 마치고 처음으로 열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그동안 함께 고생한 임원과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선민 기자  cc02@hanmail.net
<저작권자 © 이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선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도자예술로99번길 69, 2층  |  대표전화 : 031)636-1111, 637-1314  |  팩스 : 031-632-2580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다00174  |  등록일 : 1993.11.11  |  발행인·편집인 : 조항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항애
Copyright © 2008 - 2023 이천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cjn25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