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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봄비...가뭄해갈에는 부족

김선민 기자l승인2015.04.07l수정2015.04.0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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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는 봄비에 이천 지역의 가뭄도 어느 정도 해소되는 모습이다. 실개천으로 변한 복하천도 봄비로 인해 수량이 불어난 모습이다. 하지만 가뭄해갈에는 부족한 강수량이다. 올해 이천지역 강수량은 75%수준으로 지난해 92%에 대비 저수량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김선민 기자  cc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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