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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농업의 4차 산업혁명, 과연 계륵(鷄肋)인가
금년도 ‘축산 ICT(정보통신기술)사업’을 확인하면서 왠지 모를 상념에 사로잡혀 있다.그 사업은 축사 내 센서를 통해 습도와 온도를 조절하고 생육상태를 자동으로, 그것도 원격에서 통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요컨대 기계와 정보로 인건비는 줄이고 소득은 ...
이천저널  2018-02-22
[기고] 화재예방의 기본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조금 있으면 우리민족 최대명절인 설날이다. 봄이 오는 입춘도 지나 봄이 오기를 기다리지만 봄소식은 오지 않고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매일같이 불이 났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문득 생각난 것은 이번 설날에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구입하여 ...
이천저널  2018-02-09
[기고] 반려동물, 공존의식과 등록이 먼저다.
둘째 딸이 어느 때부터 반려견을 앞세우고 나타났다. 보통 ‘미니핀’이라 불리는 ‘미니어처 핀셔’다. 알록달록한 줄무늬 덧옷에 화려한 목줄 치장이 저간의 마당가에 매여 있던 삽살개에 익숙해 있는 식구들에겐 무척이나 낯설었다.게다가 집안 거실에 내려놓자마...
이천저널  2018-02-05
[기고] 인생이란 게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고 명문대 출신이라고 떠들어 봐야차 한 잔 사주는 초교 출신이 환영받고 왕년에 누구라고 떠들어 봐야대답은 웃기고 있네 경로당에 가면지위는 모두가 똑같네
이천저널  2018-02-05
[기고] 특별기고 / 사람과 사람 잇는 ‘행복한 동행’
다양한 직종 재능과 물품 기부로 ‘작은 나눔’어느덧 3년째 사회단체 중심 실천운동 정착시민 자발적 참여로 올해도 ‘웃는 이천’ 기대연일 계속되는 추위에 몸과 마음이 움츠러드는 사람들이 있다. 거기에 배고픔까지 더한다면 세상을 원망하지는 않을까? 대한민...
이천저널  2018-02-01
[기고] 지방분권개헌 촉구에 이천시가 앞장서야 한다
이천시의 법적지위는 “지방자치단체”이다. 이천시가 단체라면 우리는 시민(市民)이 아니라 회원(會員)이 된다. 주민세는 일반회비이고 재산세는 특별회비가 된다.시(市)의 공공성과 권위가 손상되고 시민(市民)의 자긍심에 상처를 주고 있다. 한마디로 폄하되고...
이천저널  2018-01-10
[기고]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전 불감증’
‘안전 불감증’이란 ‘안전사고에 대한 인식이 둔하거나 안전에 익숙해져서 사고의 위험에 대해 별다른 느낌을 갖지 못하는 일’을 말한다.2014년 4월 16일은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에게 가슴 아픈 날로 기억되고 있다.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을 포함한 4...
이천저널  2018-01-10
[기고] 또다시 WTO-FTA 테이블에 올라 선 농업
며칠 전 한 언론사 기자로부터 최근 농업분야의 국내외적으로 벌어지는 동향에 대한 지자체의 대응인식이 어떤가 하는 전화를 받았다. WTO의 감축보조금 협상과 한미 FTA 재협상에 대한 시각을 물어보는 건데, 글쎄 주제넘은 생각이겠지만 한번 오버랩으로 정...
이천저널  2018-01-08
[기고] 잊어선 안 될 추억
삼십여 리 학교를 걸어서 다녀도빈 도시락을 갖고 가옥수수죽을 줄서서 타고새로 사준 검정 고무신 닳을까봐냇물에 씻어 들고콧노래를 부르며 하교했고트럭 타고 집에 온 게 자랑스러워도락꾸 타고 왔다고 자랑하던그때를 잊는다면오늘의 만족도내일의 성공도기대하기 힘...
이천저널  2018-01-02
[기고] 이천출신 어재연 장군 수자기의 애환
오늘(2017.12.28) 이천시 율면 산성리에 있는 어재연 장군 생가를 방문했습니다. 문득 어재연 장군의 수자기에 대한 애환이 생각나 자료를 찾아 올려봅니다.서기1871년 신미양요 당시 미국 해군에게 빼앗겼다가 136년 만인 2007년에 돌아온 귀중...
이천저널  2017-12-28
[기고] 행복-6
욕심을 버리고비교하지 않고시기하지 않고교만을 경계하면꼬옥 행복합니다. 남 잘되는 꼴못 보는 심리를버리지 못하면행복할 수 없습니다.
이천저널  2017-12-28
[기고] 이천시, 35만 계획도시 기반을 완성하다
사랑하는 내 고장 이천을 35만 계획도시로 만들겠다는 나의 의지는 내가 시장이 되겠다고 결심한 동기이자 시장이 된 후 하루도 잊지 않은 과제다.도청 근무 당시 도시계획 분야를 연구할 때 전문가들은 최소 30만 명은 넘어야 자족도시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이천저널  2017-12-21
[기고] [특별기고] 지방분권 개헌 실현을 촉구 한다
어느덧 분가한지도 20년이 넘었다.부모님 왈(曰),“네가 분가한지도 오래 되었으니 네 맘대로 하고 싶겠지만 아직은 아니다.세상을 보는 눈도 약하고 절제심도 부족하다.경험 많은 우리가 하자는 대로 해야 한다.그리고 네가 버는 돈의 일부만 용돈으로 쓰고 ...
이천저널  2017-12-18
[기고] 송구(送舊)의 자세
영국이 낳은 세계적 문호 셰익스피어는 끝맺음이 좋아야 모든 것이 좋다고 했다. 유종의 미(有終의 美)란 우리말도 있다.시작도 중요하지만 끝은 더욱 중요하다. 작심삼일은 수치이고 용두사미는 더 큰 수치이다. 최후의 승리자가 진짜 승리자이다.한 해가 또 ...
이천저널  2017-12-01
[기고]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제언
최근 5년간 발생한 화재 중 주택화재가 17%의 비율로 발생하고 있으며 인명피해는 더 높은 비율인 30%를 차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소방기관에서도 주택화재 예방 강화와 인명피해 저감을 목표로 적극적인 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아직도 주거 공간...
이천저널  2017-11-30
[기고] 행복을 원한다면
욕심,죽을 때까지 채워도다 못 채웁니다. 남 잘되는 꼴죽어도 못 본다고 합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시기심이 생기고시기는 인간관계를 파괴합니다. 욕심을 부리면 부릴수록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할수록불행은 가속화됩니다. 욕심을 버리고시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천저널  2017-11-24
[기고] [창간사] 참다운 언론의 길
이천저널이 어느덧 스물네 살 박이가 됐다. 사회적 공기(公器)의 소임을 부여받은 지 24년이 된 것이다. 매년 이맘때면 창간호를 발행하지만 올해는 유독 무거운 마음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한 해가 지나는 동안 제대로 된 언론인의 길을 걸었는가를 나에게...
이천저널  2017-11-22
[기고] [창간축사] 사랑받는 언론되길
이천저널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지역 언론의 중심이자 정론 직필의 외길을 걸어온 이천저널이 어느덧 창간 2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 뜻깊은 날을 22만 이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지금까지 이천저널은 지방언론의 어려운 조건에도 불구...
이천저널  2017-11-22
[기고] [창간축사] 희망차고 밝은 미래 이천의 동반자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며, 이천시민의 대변자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이천저널의 창간 24주년을 충심으로 축하드립니다.또한 지난 24년 동안 변함없는 애향심으로 지역의 풀뿌리 언론의 역할을 다하고 계시는 조항애 대표이사님과 이백상 편집국장님을 ...
이천저널  2017-11-22
[기고] [창간축사] 독자에게 신뢰 받는 신문
먼저 빠르고 정확한 뉴스공급을 위해 애써온 이천저널의 창간 24주년을 22만 이천시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깨어 있는 언론으로 시민의 눈과 귀가 되고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이천저널 가족 여러분께 진심어린...
이천저널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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